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구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구청 1층 로비에 법원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지난달 30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는 대덕등기소가 유성구 소재 대전지방법원 등기국으로 이전함에 따라 법원 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진행하게 됐다.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발급 서류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3종이며,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법원 통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법원 제증명에 대한 민원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지역 내 기업들의 민원 편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전・월세 사기 방지 및 임차인의 접근 편의를 위해 그동안 구청에서만 가능했던 임대인의 미납지방세 열람 장소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임대인의 미납지방세 열람제도는 임차인의 재산권과 권리보호를 위해 임대인의 동의가 없어도 보증금 1000만 원을 초과하는 주거 및 상가건물 임차인이 임대인의 전국 자치단체 지방세 체납액・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는 제도이다. 대덕구는 내달 1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도록 열람 장소를 확대했다. 예비 세입자는 열람신청 시 열람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청인의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구청 세정과나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열람 사실은 임대인에게 통보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예비 세입자들이 입주 전까지 임대인의 지방세 체납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전‧월세 사기 피해가 없길 바란다”며 “전·월세 사기 피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신탄진중학교, 중리중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 동대전고등학교 등 4개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건강스쿨’을 운영한다. 26일 대덕구에 따르면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는 ‘청소년 건강스쿨’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체질환·성 문제 등 건강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또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디지털중독, 약물중독 등에 대한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해 그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자 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성장기의 적절한 신체활동과 올바른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13일부터 지역 내 유치원 26개, 어린이집 40개, 초등학교 21개, 특수학교 2개, 도시공원 66개 등 총 155개 지역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상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행위(유괴, 폭력 및 안전사고 등)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해당 시설 경계로부터 반경 500m 이내로 지정된 구역을 말한다. 자동차의 통행 제한 및 주행 속도를 30km 이내로 제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정된 도로교통법상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과는 다른 개념으로 아동 대상 범죄 예방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만 학교와 어린이집, 도시공원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하도록 했지만, 실제 아동보호구역을 지정·운영한 지방자치단체는 서울 광진구 등 극소수에 불과한 실정이다. 지난 5월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전국 도시공원 등을 모두 아동보호구역으로 자...

대전 대덕구(구청창 최충규)는 오는 11월까지 ‘신탄진고속버스정류소 환승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덕구는 연축지구 행정중심복합 도시개발사업, 신탄진·회덕 등 인근지역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향후 와동IC 및 신문교 건설 등에 따른 유성구 전민·관평지구 주민 이용 가능 등 주변 여건변화로 고속·시외버스 이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등 신탄진휴게소 내 경부고속도로 고속버스정류소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덕구는 지난해 7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을 신탄진휴게소(상서동 236-1 일원)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졸음쉼터((상서동 산 66-11 일원) 내에 각각 환승정류장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또 매표소, 대기소, 도착안내시스템, 승차안내표지판, 보행육교 등의 시설물을 설치해 주민 편의 및 안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신탄진휴게소 내 고속버스 환승정류장 설치 관련 시설조사를 마쳤으며, 대덕구는 오는 11월까지 이용객...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신탄진도서관이 구민들에게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웨이브온 서비스’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웨이브온 서비스’란 국내외 인기 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영상자료와 이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맞춤형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다. 신탄진도서관은 기존 DVD 대출 및 열람으로 영상자료를 제공했으나, 다양한 영상 콘텐츠 선택권 제공과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자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한 VOD 서비스를 병행 제공할 수 있는 웨이브온 서비스를 도입했다. 웨이브온 서비스는 대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신탄진도서관 1층 전자정보실의 웨이브온용 지정 PC 5대에서 1일 최대 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탄진도서관 관계자는 “웨이브온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즐기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읽고 싶은 책을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할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 승인 알림 문자를 받은 후 서점을 방문해 대출 후 14일 내 반납하면 된다. 희망 도서는 매월 1인당 1권씩 신청할 수 있다. 단, 대덕구 도서관 소장 도서, 수험서, 전공 서적, 4만원 이상 고가도서, 출간일이 5년 이전인 도서 등은 신청 제외된다. 서비스 이용 가능 서점은 새일서적, 선비서적, 책방정류장, 종합서점, 동일서적, 송촌서점, 북라이프, 동춘서점, 대덕서점 등 9곳이다. 대전 대덕구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편리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서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덕구 넷제로(Net-Zero) 카페와 함께 탄소중립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모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에너지 소모임은 오는 11월까지 ‘2023년 넷제로카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번 5월은 시민햇빛발전소 워크숍, 태양광 키트 자동차 만들기, 업사이클링 원데이클래스, 면마스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달 에너지 소모임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들에게 재생에너지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 소모임은 대덕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들은 온라인 또는 대덕지역에너지센터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23 넷제로카페 활성화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지역 내 넷제로 카페 7곳에서 에너지 절약 워크숍, 제로웨이스스트 워크숍 등의 다양한 소모임을 진행하고...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전산단 대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노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나노융합 MC)’ 사업의 R&D 사업화 촉진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23일 대덕구에 따르면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나노융합 MC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나노융합 MC는 대전 유일 자율형 미니클러스터로 주관연구개발기관 ㈜동양케미칼(안동수 대표)을 주축으로 총 52개의 참여기업과 지원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준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박사와 김범회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대전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나노융합산업 주제에 대해 강연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나노융합 MC 사업이 대전산단 대개조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대덕구도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29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교육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여성친화 관련 정책 제안, 축제 및 행사, 홍보물의 성차별적 점검 및 모니터링, 캠페인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단 2기, 3기 단장을 역임한 최은숙님을 초청해 ‘모니터링의 이해’ 교육을 진행한 후 2023년 권역별 모니터링 주제선정을 위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덕경찰서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및 교차로 우회전에 대한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니터링, 홍보물 점검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가로수 관리계획을 수립·추진해 민원 해소 및 특색있는 가로경관 제공으로 지역 명소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오정동 한남오거리 일원 가로수를 정비한다. 오정동 한남오거리 일원에 심어져 있는 버즘나무는 미세먼지 등 공해 저감 기능이 있으나 뛰어난 생육으로 많은 양의 낙엽, 가로등 불빛 가림, 간판 가림 등 주민들이 고충을 겪고 있었다. 이에 대덕구는 수형 관리를 통해 민원 사항을 해소하고 교통안내 표지판 가림 등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획일적인 가지치기에서 탈피해 박스형으로 관리하는 등 특성화된 가로 미관을 제공해 지역 명소화에 일조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불편사항 해소와 더불어 쾌적한 가로환경,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가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내달 3일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2023년 대덕 학부모 아카데미 ‘대덕 패밀리 피크닉X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덕 패밀리 피크닉X아카데미’는 기존의 강의식 방식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가족 구성원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대덕구는 현직교사이자 작가인 김선호 자녀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별 맞춤형 상담 진행, 가족별 유쾌한 요리대회, 야외 방탈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 접수는 오는 24일까지이며, 대덕구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자녀를 둔 3인 이상의 가족을 대상으로 총 16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대덕혁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활용하거나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