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15일부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시 최초로 선정돼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24주간 운동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모바일 앱(APP)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2022년 대전 지역 청소년 비만율은 13%로 2021년(11.3%) 보다 1.7% 증가했다. 또한 단식, 의사 처방 없이 살 빼는 약 복용, 식사후 구토 등 부적절한 체중 감소방법을 시도한 경우가 25.6%로 2019년(22%) 대비 3.6% 증가해 학생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1일 대전 양지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5~11월 6개월간 6학년 학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 관리, 식사·운동일기 작성, 건강상담 및 교육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구정 정책 개발 및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자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 정책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정책아카데미는 디지털전환, 기후위기, 인구절벽 시대 도래 등 다양한 행정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전문 강사 특강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직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 원장이 ‘행정혁신을 위한 적극 행정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시대상을 반영한 적극행정의 사례를 살펴보고,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한 업무 성과 상승을 강조하는 등 열띤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대덕구의 청렴도를 분석하고 청렴 향상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짚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정책아카데미 통해 지역 현안사업 발굴과 구정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의 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들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0일 오정동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에서 ‘2023년 소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소공인 대상 공모사업, 기타 지원사업 소개, 현장의견 수렴, 소공인 지원 활성화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소공인의 기술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장비 및 기술보급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정보 공유 등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소공인들의 기술력 향상과 애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공인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최충규 구청장)와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곽운숙)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은 ‘어서와, 육아는 처음이지?’를 주제로 대덕구에 거주하는 만 0~5세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내 다양한 나들이 장소에서 아빠의 즐거운 육아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 중 최종 10점을 선정해 대상 1명(1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7만 원), 우수상 6명(각 5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사진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가정에 부상으로 원목 액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15일까지이며, 신청은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사진 작품과 함께 기관 대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즐거운 육아 일상을 담아 기록할 수 있는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에 많은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난 4월 7일~5월 7일 31일간 개최한 ‘2023 대덕물빛축제’가 관램객 60만여 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대덕구에 따르면 올해 첫 출범한 ‘2023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품다’를 주제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빛을 밝혔으며, 축제 로고송 ‘으라차차 대덕’을 제작, 발표해 방문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축제는 지난 4월 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8일 중부권 최초 400대의 드론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또한 4월 8~9일 양일간 개최된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은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전국에서 25만여 명이 방문해 중부권 최대의 뮤직페스티벌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매주 주말 주민화합의 무대와 지역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독서문화행사 ‘빡세게 독서하기’, 탄소중립 과학캠프,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올해 첫 출범...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대덕지역에너지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에너지 전환 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4일 대덕지역에너지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이번 ‘2023 에너지 전환 학교’는 유아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에너지 교육’, 청년층 대상 ‘기후 에너지 문제 해결프로젝트’, 노년층 대상 ‘찾아가는 에너지 쉼터 교실’ 등이 있다. 먼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절전·기후 위기 대응 교육 등을 놀이와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교육이다. 지역 12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에너지 실천을 개인에서 가정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기후에너지 문제 해결 프로젝트’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청년들이 팀을 구성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 나선다. 마지막 ‘찾아가는 에너지 쉼터 교실’은 70대 이상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3년 대덕구 사진 공모전 – 하늘에서, 땅에서 바라본 대덕’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대덕구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광과 관광지, 즐길 거리 등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드론 사진 부문을 신설해 규모와 범위를 더욱 넓혔다. 공모전은 대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나이·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부문별 1인 3점 이내, 부문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각 1점, 우수 각 1점, 장려 각 3점, 입선 각 8점 등 총 26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신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와 사진 일체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출품 등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 ‘2023 대덕물빛축제’의 누적 관람객이 당초 목표 인원인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일 대덕구에 따르면 ‘2023 대덕물빛축제’는 지난 4월 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관람객 인파가 지속 증가해 4월 30일 기준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25만여 명을 시작으로 매주 주·야간 전국적으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대청호 고래 품다’ 주제가 전국 남녀노소에게 호기심 유발과 이슈화에 성공해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몰려들어 지역축제의 한계를 넘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의 도약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전 대덕구는 주말시간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해 공연프로그램을 확충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네일아트, 캐리커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한 것도 관람객 증가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물빛축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29일 대화동 꿈 그린 도서관 예정지에서 2023 대화 어울림 문화장터 ‘봄봄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화 어울림 문화장터는 봄을 연상시키는 주제로 대화동 주민과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행사를 연다. 오는 29일 개최되는 문화장터는 주민이 중고의류, 소품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소상공인이 서리, 가죽, 편백 나무 용품 등을 공예품을 판매한다. 또한 봄맞이 ‘화분 분갈이 체험’과 어버이날 맞이 ‘종이꽃 캘리그라피 봉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선업 대화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화동 어울림 문화장터가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화동 어울림 문화장터가 주민들이 서로 알아가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구민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3 상반기 대덕미래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오는 5월 17일, 6월 14일 두 차례 진행되는 ‘대덕미래아카데미’는 전영수 교수와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부사장을 초청해 ‘인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와 ‘삶의 변화 – 돌아보다, 지켜보다, 내다보다’라는 주제로 미래 트랜드와 개인 브랜딩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대덕미래아카데미는 참가비 및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강의 신청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활용하거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갑질 행위 예방을 위해 ‘청렴 수(秀)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청렴 수(秀) 운영협의회’는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하여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이다. 대전 대덕구청장 주재로 이뤄진 이번 회의는 갑질행위에 대한 개념 및 사례 공유와 조직 내에 발생할 수 있는 갑질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갑질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청렴도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대덕뱅크’ 운영에 돌입했다. 대덕뱅크는 대덕구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대덕뱅크는 대덕구와 하나은행이 각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을 출연해 대출 규모를 기존 15억 원에서 48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매월 납부하는 이자 또한 기존 2%에서 3%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 소재 3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최대 1500만 원까지 대출이자 연 3%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를 지원한다. 다만, 대덕구는 한국타이어 공장화재로 심각한 매출 감소로 피해를 호소하는 신탄진동, 목상동, 석봉동, 덕암동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우선 신청받고 있으며, 오는 27일부터는 대덕구 전역의 소상공인이 신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