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22일 동춘당공원 일원에서 지역 대표 역사문화 축제 ‘제26회 동춘당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봄에 열리는 동춘당문화제는 ‘느껴 봄, 놀아 봄, 글씨 봄, 걸어 봄, 즐겨 봄’이라는 봄을 연상시키는 5가지의 주제로 행사를 연다. 이번 26회 동춘당문화제는 동춘당 송준길 선생을 기리는 전통 유교식 제례인 ‘숭모제례’를 시작으로 ‘유교경전암송’, ‘동춘당 전국휘호대회’, ‘문정공시호봉송행렬’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 숭모제례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수준 높은 제례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줄타기 인간문화재 김대균의 공연’과 ‘마당극패 우금치의 동춘당 서사극’ 등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캐리커처, 레진아트, 전통문양 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동춘장터’도 준비돼 다채로운 즐길거리,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제26회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내 일상이 즐거운 에너지 전환도시’ 실현을 목표로 넷제로카페 탄소중립 주민체험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에서 운영 중인 7곳의 ‘넷제로카페’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너지 및 탄소중립 소모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에너지 소모임은 4월~11월 넷제로카페별 4회씩 총 28회에 걸쳐 재생에너지 체험, 에너지 절약 실천, 제로웨이스트 워크숍 등 구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달 중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20일 에너지 절약 워크숍, 25일 제로웨이스트 워크숍, 27일 커피박 재활용 체험으로 당일 오후3시~5시 진행되며, 대덕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 대덕구청장 최충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부터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만들고, ‘넷제로카페’가 지역 에너지전환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점검했으며, 그중 상위 16개 지자체가 표창을 받는다. 대덕구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발급되지 않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중앙정부에 다년간 건의했으며, 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을 통해 발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따라서 이번 행안부 장관상 수상으로 오는 6월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은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는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에 나섰다. 대덕구는 기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해외마케팅팀 구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겪는 각종 통상애로 및 건의 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선제적 지원방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자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통관, 물류, 해외 마케팅, 수출 컨설팅 등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대덕구는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반영하기로 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청소년의 시각으로 대덕구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청소년 기자단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 중·고등학생 14명을 4기 청소년 기자단으로 선발하고 위촉식과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4기 대덕구 청소년 기자단은 자문 기자와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고 현장 동행, 탐방 등을 통해 대덕구 청소년과 관련된 정보와 행사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봉사활동 시간 부여 및 활동 인증서가 발급된다. 또한 우수 청소년 기자에게는 대덕구청장 표창 수여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학업으로 바쁜 중에도 기자단에 관심을 가져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대덕구와 청소년 관련 활동, 정책들을 생생하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수(秀)’ 게시판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게시판 명인 ‘청렴 수(秀)’는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해 대덕구가 청렴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매월 새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원 간 청렴에 대한 의견을 게시해 청렴 마인드를 높이고자 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에 신설된 ‘청렴 수(秀)’ 게시판을 시작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7일 대청공원 서편광장에서 ‘2023 대덕물빛축제’ 점등식을 개최한다. 5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2023 대덕물빛축제 점등식에서는 ‘대청호, 고래품다’를 주제로 한 오로라 빛터널, 빛의 광장, 물결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조형물과 경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점등식 행사는 식전공연, 대전 대덕구청장 인사말, 점등 세레머니, 점등축하 공연, 행사장 라운딩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23 대덕물빛축제’에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와 한전MCS㈜(사장 정성진)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3일 대덕구에 따르면 한전MCS㈜와 ‘돌봄(복지)사각지대 없는 세상을 위해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덕구는 정기적으로 방문 서비스를 수행하는 한전MCS㈜의 대덕유성지부 소속 검침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한전MCS㈜의 대덕유성지부 소속 검침원은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는 가구를 발굴해 대덕구에 연계한다. 대덕구는 한전MCS㈜로부터 통보받은 위기가구 대상자에 민·관 자원 연계 및 모니터링을 실시해 맞춤형 돌봄(복지)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성진 한전MCS사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한전MCS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도와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호국 영웅에 대한 예우 강화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의 방문 진료지원을 돕고자 팔을 걷었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지방보훈청, 기린의원,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민들레의원과 ‘2023년 보훈대상자 등 방문진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1차 방문건강 의료 시범사업 의원으로 기린의원(원장 강동숙)과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민들레의원(이사장 석연희)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국가보훈처 대전지방보훈청(보훈청장 강만희)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홍보에 협력한다. 대덕구는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 등 돌봄 대상자에게 방문 진료 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1인당 연 100만 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 대상자의 소득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내일 시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이 가능하며, 기준중위소득 80% 초과~120% 이하일 경우 본인부담금의 50%만 지원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 및 혁신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28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는 대전시 최초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충규 대덕구청장,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 이효성 대전시의회 의원, 이상창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김영흥 전국소공인연합회장 등 유관 관계자 및 관내 소공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 2020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돼 대덕구 오정동 일대가 소공인 기계금속 집적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대덕구는 3년간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집적지구 내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조성된 공동기반시설은 공동활용시설, 공동장비공간 2개 동으로 구성됐다. 공동활용시설에는 제품 측정이 가능한 디지털측정실, 장비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전산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이하 중진공)와 협력해 ‘2023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23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설명회는 중소기업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정책자금 융자사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출바우처 사업, 구직자 대상 직무교육, 취업 컨설팅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책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개별상담 등으로 이뤄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가 기업의 경영과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덕구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김영신, 이하 지사협)가 한전MCS(주) 대덕유성지점 검침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함께 저소득층 주방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22일 법2동에 따르면 법2동 지사협은 ‘취약계층 안부 살핌 사업’에서 발굴된 대상과 독거노인 생활 지원사, 한전MCS 대덕유성지점 검침원이 파악한 위기 가구 60곳을 방문해 노후된 프라이팬을 교체했다. 김영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코팅이 벗겨진 주방용품을 사용할 경우 알루미늄 등 금속 성분이 용출돼 건강에 해롭지만, 취약계층 어르신께서는 주방용품을 교체할 여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네에서 필요한 맞춤 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