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미래세대가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대응 방법을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탄소중립(Net-zero) 사이언스스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지원국장 윤정병), 대전대화초등학교(교장 김선미), 대전동도초등학교(교장 강창숙) 등 3곳과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탄소중립(Net-zero) 사이언스스쿨’은 대전동부교육지원과 협업을 통해 오는 4~10월 대전대화초등학교, 대전동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아이들에게 ‘넷제로 과학교육’을 통해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란 무엇인지, 기후위기가 왜 심각한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에너지절약 방법과 미래 기술들 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등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배우게 된다. 또한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장바구니를 들고 마을 장터 방문, 텀블러 사용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넷제로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최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돕고자 발 벗고 나섰다. 16일 대덕구에 따르면 화재로 인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근로자의 인근 식당 이용이 중단되자 매출 감소로 이어져 목상동·석봉동 골목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덕구 전 직원들과 지역 민간단체, 기업들이 3개월간 점심 식사와 모임 장소로 해당 지역식당을 적극 이용하기로 했다. 목상동의 한 식당 대표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매출액이 줄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대덕구 주민과 공무원들이 좋은 마음으로 찾아와 줘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 내 대형화재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 소상공인분들을 돕고자 대덕구 직원들과 지역 식당을 이용하게 됐다”며 “관련 대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지역 민간단체, 공공기관, 및 기업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신탄진도서관은 나라를 위한 민족의 자긍심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자 오는 31일까지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5일 신탄진도서관에 따르면 독립기념관 순회 특별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광개토대왕의 영토확장, 동학농민군 백산봉기 등 외세침략에 대항한 우리 민족의 불굴의 투쟁 정신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신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문헌으로 기록된 역사적 사건들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국가와 역사의 의미에 대해 다시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기타 궁금한 점은 대덕구 평생학습원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신탄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CPTED)사업의 일환으로 금강변 산책로 보행 터널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터널 입구에는 기상전광판과 고보조명(바닥이나 건축물에 문구나 그림을 비추는 장치)을 설치했으며, 터널 내부에는 은하수 조명, 렌티큘러조명(화면이 바뀌는 디지털액자), 인터렉티브조명(모션감지 동영상) 등을 설치해 조도 개선 뿐만 아니라 야간 보행 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화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금강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에서 적극적으로 시설개선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대전시 최초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내 손안의 건강수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덕구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웰체크’ 앱(APP)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는 만성질환자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기록한 건강측정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꾸준한 투약 관리를 위해 복약 알림 설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합병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운동, 영양 등 분야별 전문가의 상담 및 정기적인 교육정보도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대덕구보건소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주연 대전 대덕구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은 꾸준한 투약과 합병증 관리가 중요하다”며 “만성질환자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9일 대덕구에 따르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노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덕구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5년까지 사업비 27억 원을 확보해 의료·돌봄 수요가 높은 고령층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지역사회 계속 거주에 필요한 주거지원, 건강관리, 이동, 식사 지원 등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의료 및 돌봄 서비스 통합 제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우리 대덕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뷰티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해 뷰티산업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뷰티산업자문위원회는 뷰티 전문가, 학계, 공무원 등 위촉직 6명과 당연직 3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이·미용업 등 서비스산업과 화장품 관련 서비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대한 자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의 뷰티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금’을 전달했다. 27일 대덕구에 따르면 학생과 학부모, 후원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발된 장학생 3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오는 3~12월 10개월간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대덕인재육성사업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 기업체 등의 후원을 통해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라이온켐텍, 사회복지법인 동일, 한국앤컴퍼니(주), ㈜맥키스컴퍼니, ㈜명일, ㈜코리아엔지니어링, ㈜신업산업의 기부를 통해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의 협조를 받아 선발된 학생의 계좌로 매달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26일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지방자치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각 동 주민자치회장, 부회장,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담당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위탁운영 지침・규정’ 등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이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을 세우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주민자치의 최종목표인 주민 행복을 위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어린이·청소년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는 마을 강사들을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23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변상형 교수(한남대 예술문화교육사업단장)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와 안수연 대표(한국능률인재개발원 중부지부)의 ‘학습자와 공감 소통하는 방법’을 주제로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마을 강사들은 오는 4월부터 지역 학교, 어린이·청소년 시설에서 방과 후 여가활동 프로그램 활동을 운영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어린이·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마을강사는 지난 2020년 대전 자치구 최초 대전광역시교육청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지자체 연계형 방과 후 학교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전기차 충전시설 부족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자 팔을 걷었다. 23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에너넷(대표 신승업)과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 협약을 맺고 지역 공영주차장 43곳에 충전시설을 확대한다. 이번 충전시설 설치는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대상인 50면 이상 주차장에 12기(급속 4기, 완속 8기)를 설치할 계획이며, 2차는 시설과 협의 후 진행한다. 1차분 설치 장소는 동춘당생애길(중리동506), 중리미래(중리동363-23), 송촌동진가쟁이(송촌동505-2),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석봉동780), 산중골(읍내동11-1), 대덕산업단지(문평동80-1), 한촌공원(중리동223-1), 회덕동(읍내동247-3) 공영주차장 등 8곳이다. 대전 대덕구는 오는 6월 시연식 개최 후 2024년 1월 충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 내 전기차 충전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역 미취업 청년을 체험형 인턴으로 채용해 공공부문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22일 대덕구에 따르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총 13명을 모집하며, 본청·사업소(4개소, 5명)와 중간지원조직·출연기관(5개소, 8명)으로 구분해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월 23일) 기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으로 오는 3월 6일까지 복지정책과 청년청소년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처 3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청년들은 4~10월 7개월간 대덕구청 및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등에 배치돼 다양한 분야의 행정지원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정 체험 청년인턴 사업을 통한 실무 경험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복지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