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최근 3년간 임용된 신규 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20일 대덕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김영례)와 공동 주최한 이번 교육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복지업무에 대한 직접적인 교육 기회가 적었던 신규 직원들 간의 소통과 실질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평소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국민기초생활보장, 노인․장애인, 아동․보육, 통합돌봄 등 개별사업에 대한 이해와 복지민원 응대 요령 등 다각적인 사회복지업무 적응지원을 위한 실무 위주의 역량 강화 직무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다년간 공직생활을 한 국장, 복지부서 과장, 실무담당 팀장이 직접 강사를 맡아 후배에게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공직생활 첫 문을 여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지지와 격려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진수 대전 대덕구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 업무담당자의 직무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촘...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석봉동 신탄진전통시장 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주정차 홀짝제’를 운영한다. 16일 대덕구에 따르면 주정차 홀짝제가 시행되는 신탄진전통시장은 대전 대덕구에서 유일하게 3, 8일 장이 열리는 곳으로 불법주정차로 상시 교통혼잡이 발생 되는 곳이다. 대전 대덕구는 매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홀수일과 짝수일로 나눠 한쪽 차선에만 주차를 허용하고 반대 차선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행한다. 홀수일은 ‘신탄진농협~대신공인중개사’와 ‘BYC~석봉어린이공원’구간, 짝수일은 ‘LG유플러스~대덕신협’과 ‘압구정~더꾸닭꾸’ 구간이며, 대전 대덕구는 해당 구간에 주차 가능 방향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표지판을 설치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주정차 홀짝제 시행으로 교통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신탄진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올해 새롭게 출발하는 대덕구 대표축제 명칭을 ‘2023 대덕물빛축제’로 결정했다. 16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3년 대덕구 대표축제 명칭을 결정하고 축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결정된 이번 ‘2023 대덕물빛축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대덕구 대표축제를 발굴해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했으며, 지난 한 달간 축제 명칭 선정을 위해 전문가 및 일반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축제 명칭 결정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2023 대덕물빛축제’는 대전의 대표 관광지 대청호에서 ‘대청호, 고래를 품다’를 주제로 조형물, 야간경관, 미디어파사드 등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입하는 문화관광형 축제이다. 대전 대덕구는 주제 경관을 조성하고, 오는 4월 7일~5월 7일 약 한 달간 대청공원에서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15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청렴 서약식은 ‘미래형 청렴교육, 앞서가는 대덕구’라는 비전 바탕으로 아날로그 청렴서약 방식과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방식을 도입했다. 핸드폰을 활용해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청렴서약서를 볼 수 있어 공직자들의 상시 청렴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청렴한 대덕구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직자들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QR 팸보드와 같은 미래형 청렴교육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밀했다. 한편 대덕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서약을 실시하고, 다양한 참여형 청렴 교육을 개발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전시 최초로 조성한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재개한다. 8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신탄진휴게소(상서동 377번지 일원) 내에 위치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지난 2022년 12월 21일 임시휴장에 들어갔다. 임시휴장 기간 대전 대덕구는 안전 펜스, 벤치, 그늘막, 강아지 전용 음수대 등 시설 및 보완점검을 완료해 지난 1일 이용을 재개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로 출입 대장을 작성 후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 대덕구 관계자는 “시설 보완점검을 완료함에 따라 반려동물 놀이터를 찾는 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최초로 조성된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는 지난 2019년 지역 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조성됐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비점오염원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도심 내 불투수층을 감소시켜 도시 물순환을 개선하는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투수 블록 교체사업’을 이달 말 착공한다. 13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투수 블록 교체사업’은 총사업비 17억9000만 원(국비 12억5000만 원, 시비 4억 원, 구비 1억4000만 원) 규모로 계족산로, 동춘당로 등 송촌·중리동 일대 5개 노선(A=18,759㎡)에 대해 저영향 개발 기법(LID 기법)을 활용해 노후화된 보도(자전거도로 포함)를 투수 블록으로 교체·정비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투수성 포장을 통한 그린뉴딜(물 선순환) 실현으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친환경 선도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9월 공모에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2년 10월 환경부와의 협의(설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6·25 전쟁 참전 유공자 고 정성권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9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국방부를 대신해 고 정성권씨의 조카들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정 일병은 육군 6사단 소속으로 6·25 전쟁에 참전해 훌륭한 전과를 세워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전사 당시 미혼이었던 정 씨의 가족을 찾는 데 난항을 겪어 훈장과 증서를 수여하지 못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늦게나마 훈장이 제 주인을 찾아갈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들의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기성, 이하 지사협)가 새 학기를 맞아 지역 한부모가구 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운동화 교환 상품권을 선물했다. 8일 송촌동 지사협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새 학기를 맞은 저소득 가정 초중고 학생 10명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고자 10만원 상당의 운동화 교환 상품권을 전달했다. 윤기성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3 대덕구 지역산업 및 기업지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7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구는 대전·대덕산단, 한남대 캠퍼스 혁신지구 등 산업단지 3곳과 소공인 집적지구, 상서평촌 공업지역 등 크게 5개의 권역에 1400여개의 기업이 입지해 대전산업과 경제의 근간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낙후된 공업지역과 산업단지의 노후화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전 대덕구는 지난해 4월 대전산단대개조 사업 선정을 이끌어 냈으며, 올해 추진하는 나노융합MC 사업, 기술·디자인고도화 지원사업, 중소기업 구조전환 지원사업, 해외마케팅 지원팀 구축사업, 공모사업 제안서 품질향상 컨설팅 지원, 산업혁신 인재교육 사업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22년 5월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상서평촌 공업지...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안전관리정책 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24회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 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와 현장 안전 점검을 마쳤다. 대전 대덕구는 지난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 정책 실무위원회 위원, 행사 주관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진행했다. 실무위원회 심의 결과 비상연락체계 상황판 설치, 안전관리요원의 배치 및 안전교육 실시, 대피로 및 진·출입로 표시, 달집 주변 통제선 설치, 소방차 진·출입로 확보, 유사시 관람객 대피 대책 등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며, 축제 개최 전 전기, 가스,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조치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인파 밀집 상황과 화재에 대비해 안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구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송촌도서관이 대덕구민을 대상으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독서문화캠페인 ‘대덕애서(愛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독서코스(목표 권수에 따라 상이)를 정하고, 독서 노트에 활동을 적어 증빙하면 완주증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개인 마라톤 코스는 ‘동춘당 코스(15권), 계족산 코스(25권), 대청댐 코스(35권)’가 마련돼 있다. 3인 이상 7인 이내의 단체는 목표 권수 50권의 ‘대덕애서(愛書)코스’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신탄진·안산·송촌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마라톤 기간은 신청서 제출 시점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독서 완주 증빙은 신청서 제출 시 제공되는 노트에 독후 자료를 자필로 작성한 후 대덕구 도서관 밴드(Booking)에 게시하고 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독서 노트는 완주증 수령 시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며, 완주자에게는 코스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전시 최초로 ‘2023년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우유바우처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이 우유 및 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유 무상급식 수혜자에 대한 낙인효과를 줄이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올해 전국 15개 시·군만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덕구로 되어 있는 만 6~18세 사회적배려대상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구,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자녀)로 오는 6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매월 1만5000원이 지급되는 전자카드를 이용해 농협 하나로마트와 편의점에서 우유류, 치즈를 비롯한 가공유, 발효유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이 원하는 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