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빈 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가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빈 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역 내 빈 점포를 활용해 공실률을 줄이고, 청년들에게 창업지원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유도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 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의 청년이다. 대전 대덕구는 오는 13~17일 접수를 시작해 서류심사·PT 면접 심사를 거쳐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가는 창업 공간 리모델링비 최대 1000만원(사업비 70%), 간판비 최대 400만원(사업비 70%), 2년간 월 50만원 이내 임차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 창업을 시작해야 하며, 지원 기간 사업장을 유지해야 한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와 도심 상권 활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30일 대전산단 중심의 ‘나노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나노융합 MC) 창립총회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나노융합 MC 회원 기업,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 임원진 및 운영위원회 구성, 2023년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나노융합 MC 사업은 지난 2022년 12월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대덕구와 충남대 과학기술지식연구소가 선정됐으며, 대전산업단지대개조사업과 연계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단 제조 혁신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수((주)동양케미칼 대표) MC 회장은 “나노융합 MC사업을 통해 참여기업 간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연관 산업과의 협업을 유도해 지역 산업계 혁신의 계기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역 산업계의 가장 큰 이슈인 대전산단대개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시작으로 나노융합 MC 사업의 세밀한 전략과 체계적인 지...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2023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내달 28일까지 신청받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만 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단,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021년도 기준 3700만원 미만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유사 복지서비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 지원받고자 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20만 원이 지원되며,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 방문해 개인 부담금 2만원을 입금한 후 바우처카드를 발급받아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여성농업인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도로시설물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 주요 점검·정비 대상은 도로 251km, 교량 등 도로구조물 16곳, 하수관로 622km, 하천 26km, 도시조명시설 1만 7349개 등이다. 대전 대덕구는 자체 점검 4개반을 편성해 도로파손, 배수불량, 가로등 불량, 상습 노점상 계도 및 단속 등 정비가 시급한 구간에 대해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도로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상시 제설작업을 준비하고 현재 추진 중인 건설공사 현장(18곳)에 대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도로상황실을 자체 운영하기로 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도로 정비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우리 지역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19일 구청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FC) 인증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대전 대덕구는 지난 2017년 아동친화도시 조성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아동권리교육 지속 실시, 어린이 위원회 운영 등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에 따라 2023년 1월 2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4년간 인증 기간을 부여받게 됐다. 아동친화도시는 아동권리 전담기구,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등 10가지 구성요소 기준을 통과하면 인증받을 수 있다. 최충규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아동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ies)’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19일 민선 8기 실질적 원년인 2023년을 맞아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생생 대덕구! 2023 대덕구청장 연두방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12개 동을 방문해 민선 8기의 정책 목표와 비전, 공약사업 및 2023년 주요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주민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 대덕구는 이번 방문으로 대덕구 주요사업과 구정 목표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향후 사업추진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들은 관계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주민들의 불편 없이 최대한 신속히 조치하겠다”며 “2023년에도 대덕구의 전 공직자는 항상 주민이 즐겁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금연 클리닉 등록자 중 보건소 운영시간 내 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지역 무인 택배보관함을 활용해 금연보조제를 전달한다. 대전 대덕구에서 운영 중인 무인 택배보관함은 구청, 비래동・목상동 행정복지센터, 읍내동 충청주유소, 신탄진・안산・송촌도서관 등 7곳에 설치돼 있다. 물품이 도착하면 수령인의 휴대전화로 택배함 번호와 비밀번호가 전송돼 해당 택배함을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김주연 대전 대덕구보건소 소장은 “무인 택배보관함을 활용해 직장인들이 금연 클리닉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에는 더 많은 주민이 금연에 참여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보건소는 지역사회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위해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6개월간 9차 이상 상담 서비스 및 금연보조제 제공 등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금연을 지지하기 위해 3개월・6개월 금연 성공 시 5만원 상당의 금연 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전입자를 환영하고, 전입자의 빠른 정착과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각종 구정 정보를 담은 ‘알아두면 편리한 대덕생활’을 발간‧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알아두면 편리한 대덕생활은 대전 대덕구 일반현황, 생활일반(전입, 여권, 세무, 청소 등), 주민복지(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여가·문화(전통시장, 대표축제, 관광벨트)로 구성되어 있다. 책자는 동 행정복지센터, 대전 대덕구청 민원실에 비치·배부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정보책자를 통해 대덕구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익한 생활 밀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1일 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역량강화 교육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연합(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법동‧대덕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진행됐으며, 생활지원사(217명), 전담사회복지사(14명) 등 총 233명이 참석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생활지원사를 통해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건강을 유지하는 사업으로 대덕구는 올해 사업비 47억2700만원으로 3529명의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에는 대전노인보호전문기관 강훈 강사가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이 노인의 존엄을 지키며 노후 생활을 인간답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노인 인구수 대비 노인돌봄사업 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올해부터 지역 어린이집 111곳에 매월 10만원씩 ‘안심 보육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청장 공약 사업 중 하나로 어린이집의 안전과 위생을 강화해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사업비 1억3440만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대전 대덕구는 어린이집의 노후 CCTV 임대 및 수리비, 방역용품 구입비(마스크, 진단키트, 소독제 등), 냉온수기 필터 교환비 등과 같이 영유아의 안전과 위생, 방역에 관련된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귀한 아이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어린이집의 안전과 위생 환경은 기본적이기도 하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부모가 마음 편히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항을 분석해 예산을 편성하는 탄소인지예산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탄소인지예산제는 공공부문의 탄소중립 정책을 통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부재를 해결하고자, 예산 편성단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과 기후위기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파악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은 적극 장려하고, 배출량이 많은 사업은 상쇄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는 대전 대덕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온실가스 배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감축, 배출, 혼합, 혼합(물품)으로 사업을 분류, 174개 사업에 약 538억원을 최종 예산안으로 편성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96원억 감소한 예산이지만 감축예산은 25억원이 증가된 118억원이 편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물품, 건축시설 자재와 차량 관련 예산은 저탄소·친환경 제품, 친환경차를 구매·사용, 에너지 예산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공급체계로 전환 및 분산형 에너지시스템을 확...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돌봄팀을 정책팀과 사업팀으로 분팀해 어르신, 국가 유공자, 영케어러 등의 돌봄대상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사례를 발굴해 지원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사업예산은 전년 대비 2배로 확대된 약 8억원으로, 전국 최초로 국가유공자보훈 대상자 등에 방문 진료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한 통합상담실 확대, 영케어러 등 돌봄가족 지원사업, 경증치매 어르신 돌봄 서비스, 퇴원환자돌봄사업, 틈새(긴급돌봄) 및 채움(방문목욕)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다 더 면밀하고 촘촘하게 지원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대덕구는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응모해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 협력을 통한 팀러닝을 강화해 관에서 부족한 부분을 민간에서 채우고, 더 나아가 민간의 적극적 주도로 돌봄을 추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