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올바른 분리배출 주민의식 개선과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 ‘제24회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자원재활용 경진대회에는 공동주택 8곳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RFID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설치 여부, 재활용 관련 주민 홍보 및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공동주택을 선정했다. 수상 공동주택은 최우수 중리영진로얄아파트, 우수 비래 한신휴플러스아파트, 장려 e편한세상아파트, 한밭아파트, 아이조움아파트이며 부상으로 종량제봉투가 지급된다. 최충규 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주민 모두가 분리배출에 동참해 귀중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공동주택이 참여해 주민들이 자원재활용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총 9주에 걸쳐 운영한 ‘노르딕 걷기 건강교실’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29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건강교실은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자발적인 걷기 운동 분위기가 확산돼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23년에도 신규 참여자를 모집하는 등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노르딕 걷기는 일반 걷기와 달리 양손에 노르딕 스틱을 사용해 걷기 때문에 신체 근육의 90% 이상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일 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 심폐기능이 향상, 심뇌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스틱 사용으로 체중을 분산시켜 무릎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번 참여한 한 주민은(63세, 여) “허리 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노르딕 걷기를 배우고 통증이 많이 감소했다”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통해 건강이 좋아지고 있다는 참여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9일, 26일 2회에 걸쳐 송촌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대덕 마을교육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ICT 교육 ‘대덕 Oh!~락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분석 및 메이커 코딩 과정을 전문가 강의와 현장 실습을 통해 배움으로써 미래 핵심 성장 기술인 ICT 분야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진로 선택의 방향을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대덕 Oh!~락실’은 미래 정보통신기술 활용 능력을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대덕구만의 청소년 ICT 놀이터이자 유익하고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청소년 일상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로, 최근 인구 감소 문제와 사회 현상을 ICT 기술과 연계해 청소년의 창의․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을 갖고 크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덕의...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23일 열린 제266회 대전 대덕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민선8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도 구정성과와 내년도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최 청장은 민선8기 출범 5개월을 보낸 소회와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코로나19 여파와 경제 상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거 기간 중 구민들과 약속했던 소중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내년부터 가시화할 계획이다”며 구의회와 협력go 구민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행정조직 개편(안)을 마련하고, 각종 시책을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며 비효율적인 시책들은 과감하게 일몰하는 등 경쟁력 있고 신뢰받는 구정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 주요 성과로 대전 연축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고시, 대화동 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읍내동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계획 인가로 대덕구 발전에 속도를 더하고, 다양한 공모사업으로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1일 구청 청렴관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이용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림, 목공품, 수공예품 등 장애인 시설 이용자들의 작품 전시와 장애인복지기관의 활동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예술활동 발표, 베트남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장애인 예술공연인 클래식 기타하모니 팀(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여름밤의 세레나데’ 등 3곡의 기타연주, 개똥벌레(행복이음주간보호센터)의 연극 ‘대박 흥부전’, 별달거리(엘림특수교육원)의 ‘베토벤바이러스’ 등 2곡의 국악 난타 등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참여와 공감으로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시간을 만끽하기 바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고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반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7일 송촌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사회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도서관 발전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도서관 공간 변화와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이 미래의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윤송현 작가의 ‘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부에는 김보일 한남대학교수가 좌장을 맡아 연성대학교 이지연 교수 ‘트렌드에 맞는 도서관 공간 구성과 활용’, 은평구립구산동도서관마을 박현주 관장 '특화도서관 운영의 필요성과 방안', 공주대학교 더 북 독서문화연구센터장 명창순 작가가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육성 방안'을 각각 발표 후 대덕구 도서관의 미래지향적 운영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시대 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간의 구성 변화와 주민들의 독서문화를 즐기며 힐링하는 '대덕의 미래형 도서관'을 만드는 도서관 발전과정에 도서관 구성원이 중심이 돼 지속적 논의를 강화해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전세계 3억여 명이 이용하는 인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대덕구 월드’를 구축하고 이를 확장해 다시 한번 가상공간에서의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대전 대덕구는 제페토 ‘대덕구 월드’의 명칭을 ‘대덕구_official’로 개편, 구청장실, 민원실, 회의실을 포함하는 구청사를 신축하고 민선 8기를 상징하는 조형물 및 구청장 아바타를 추가로 조성해 대덕구청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대덕구_official’을 방문해 대덕구청장 아바타 및 민선8기 조형물과 인증샷을 찍는 월드 확장기념 SNS이벤트에는 300명이 넘는 방문자가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과의 소통 채널 구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가상공간을 통해 대덕구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에서 ‘혁신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 14일 대덕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된 총 510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대국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 현장 검증 등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 중 주민생활 편익을 증진시킨 34개 혁신사례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덕구와 경남 합천군만이 2개 부문에 걸쳐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덕구는 총 6개 분야 중 탄소중립,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2개 부문에서 지역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대전 대덕구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사업’을 통해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실천 활동을 하는 개인·단체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대덕형 마을돌봄 사업’을 추진, 주거·의료·요양 등을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함으...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2022 겨울철 에너지 이용 합리화 계획’을 수립해 공공기관 ‘에너지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전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및 ‘공공기관 에너지 다이어트 10’에 따라 수립하는 것으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지역 모든 공공시설에 적용된다. 주요 내용은 업무시간 실내조명 30% 이상, 전력피크 시간 50% 이상 소등, 개인 난방기의 사용 금지, 건물 실내 난방온도 16.5℃ 제한, 심야 시간 광고·장식조명 옥외광고물 등의 소등 등이다. 또한 권역별로 특정 시간대에 난방기구 가동도 잠시 중단한다. 충청지역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난방기구 가동이 중지된다. 아울러, 에너지 지킴이와 에너지절약 점검반을 구성해 각 부서 및 사업소, 동행정복지센터의 에너지 이용실태를 점검·운영할 계획이며, 건물별로 전기 및 도시가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모바일 안심케어서비스’를 대전시 최초로 도입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대덕구는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안부확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시에서 공동주관한 ‘스마트혁신기술 도시적용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된 9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민 2000여 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독거노인, 중장년 단독가구 등 고독사 노출 위험이 있는 가구로부터 신청을 받아 등록한 후 유·무선 전화기에 일정 기간 통화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ARS)에도 응답이 없을 때 곧바로 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실시간 안부확인 알림이 통보된다. 알림 통보를 받은 담당자는 바로 대상자에게 연락을 취하고 통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한다. 서비스 신청 시 별도의 장비나 기기 설치가 필요 없고 고령층이 많...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022년도 환경부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공모에 최종 선정돼, 에너지전환 및 넷제로 생활문화 보급을 위한 거점 조성 및 운영으로 탄소중립사회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2억원(국비 1억원, 시·구비 각 5000만원) 규모로 넷제로 생활문화 보급, 녹색 모빌리티 유통체계구축 등 탄소중립 지원센터 조성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지역의 탄소중립 참여 및 인식 제고방안의 발굴과 그 시행의 지원, 지역의 탄소중립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지방자치단체 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상호협력 증진활동 지원, 지역의 탄소중립정책 추진역량 강화사업 지원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대전 대덕구는 향후 오정동 상생하우스(대덕구 한남로88번길 27, 오정동) 1층에 사무 및 교육·체험 공간을 마련해 녹색모빌리티(수소·전기자동차, 전기자전거 등)를 운영하고, 넷제로를 지향하는 생산품에 대한 정보 제...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최근 행락철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행보에 나섰다. 먼저 2일 지역 내 산불취약지 17곳을 점검, 산불대책본부와 감시초소를 방문해 근무 직원과 산불 감시·진화대원들을 격려하며 “산불 진화장비 수시점검과 철저한 사전 예방활동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는 다음달 15일까지 산불 취약지 17곳에 대해 공무원 22명, 산불감시원 17명, 산불전문진화대 8명을 배치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림 연접지(100m이내)에서 소각행위, 입산자 화기물 소지, 취사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산림보호를 위한 홍보·계도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비상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어 ‘제30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은 3일에는 계족산 일대에서 가을 행락철 산불예방 및 안전문화 홍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대덕구 지역자율방재단을 비롯한 약 100여명이 참여해 오는...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