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 지역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급증함에 따라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핵심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구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공백에 대비하고자 안전, 행정, 민원, 보건의료, 복지, 환경, 경제, 농축수산, 산림, 교통, 언론홍보 등 69개의 핵심업무를 선정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핵심업무를 담당할 대체인력을 지정하는 등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또, 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오미크론이 구청에 확산될 경우 구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핵심 업무를 선정해 행정업무 마비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직원들은 코로나19라는 큰 위기상황에서도 행정이 제자리를 지키며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배달앱 이용 증가로 인상되는 배달비 부담을 줄이고자 ‘대코(Daeco)배달’(배달앱) 사용자에게 포장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22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계속 진행되며, 대코배달을 통해 1만5천원 이상 포장주문 결제 건에 대해 매월 최대 2만원(4천원씩 5회) 할인이 가능한 포장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고, 자세한 내용은 대덕e로움 대코배달과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를 참고하면 된다. 대코배달은 지난해 6월에 출시해 7월부터 반반쿠폰(3천원), 최대 2만3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웰컴(1만원)·감사(1만원)·재주문쿠폰(3천원)을 발행하고 있으며, 우수회원 쿠폰으로 최대 4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쿠폰을 발행 중에 있다. 이번에는 배달비 인상으로 대코배달 가맹점과 이용자의 배달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포장할인 쿠폰을 기획하게 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코배달의 다양한 쿠폰과 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노시스와 함께 지난 2년 여 동안 지방세 영치시스템에 QR코드를 접목시키는 연구를 한 결과 공동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세 스마트 영치증에 관한 특허는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방식을 QR코드를 통해 적용한 사례로, 기존 영치증보다 개인정보 보호부분에 대해 더욱 안전하고, 동시에 위택스나 지로사이트 또는 은행사이트를 연계해 수납까지 할 수 있도록 해 납세자에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QR 스마트 영치증 수납시스템’은 영치증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한 후 납세자의 인증을 거치면 납세자의 미납내역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연계돼 기존 전화를 통한 납부에 비해 훨씬 간편해진 시스템이다. 발명자인 세원관리과 김정기 주무관은 “처음 연구를 시작하면서 QR코드를 통한 지방세 영치 프로세스의 개선과 납세자 입장에서의 수납방식의 개선을 최우선 연구목표로 삼았다. 품격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판단에서 특허취득까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022회계연도부터 탄소인지예산서를 작성해 이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탄소인지예산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각종 정책사업 추진 시 온실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전 검토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한 평가체계를 마련해 예산에 반영한 것이다. 이번 발간한 예산서에는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온실가스 배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감축, 배출, 혼합, 혼합(물품)으로 사업을 분류해 183개 사업에 약 635억 원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구는 온실가스 감축이 예상되는 사업은 지속관리하고 확대, 배출이 예상되는 사업은 규모를 축소하거나 배출을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사업 시행 후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집행됐는지 지속해서 분석·점검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탄소인지예산서는 기후위기라는 절박한 현실에서 탄소중립은 우리가 달성해야 할 목표라는 인식을 가진 우리 공직자들의 적극적 관여와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값진 결과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월부터 지방세 체납 세금을 분할 납부하는 체납자의 납세 편의를 위해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 그동안 대덕구는 지방세 체납액에 대한 분할 납부 편의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이는 납부자가 분납 시마다 구청에 전화해 체납액과 입금계좌를 확인 후 직접 이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분납 시기를 놓쳐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도 다수 발생해왔다. 이에 구는 체납자로부터 일정 금액에 대한 출금이체 동의서를 전화, 이메일, 팩스로 제출받아 금융기관을 통해 직접 출금하는 방식인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납부자가 CMS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출금을 원하는 날짜에 분납금액을 자동이체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 시행으로 구민 불편이 개선되고, 지방세 징수율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생활체육 육성 예산으로 전년대비 18.7%인 3억9000만 원 증액된 24억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난해 5월 대덕구체육회가 법정법인화되고, 12개 동체육회가 모두 새롭게 구성됐다. 이에 구는 동체육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다. 이 밖에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운동기구 신규설치 예산 3000만원,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3억4000만원(국민체육진흥기금 포함) 등을 확보해 구민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생활체육 여건조성 사업으로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인스포츠체험교실을 새롭게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와 기반조성을 위해 총1억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5일 청년벙커에서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사업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등과 함께 ‘공정생태관광 정책소통회’를 가졌다. 이번 소통회는 그간 공정생태관광 사업체들이 이룩한 성과를 공유하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준비하고 있는 사업 및 구정 정책과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사업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그루경영체, 대덕문화관광재단 및 대덕구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과 혁신로드 참여 업체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동선 DS교육컨설팅 원장의 주제강의(위드코로나 시대 지역 공정관광의 방향설정)를 시작으로, 업체 및 기관의 주요 사업 소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는 박정현 구청장이 2022년 공정생태관광 정책 및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 3년간 공정·생태관광 분야에서 추진해 온 경험과 실적을 토대로 산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진행한 ‘2021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3일 구청 현관에 인증패를 부착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탄소중립 경연대회’는 기관·단체·학교·기업 등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격려하고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적응 부분에 대한 우수사례 발굴·전파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대덕구는 올해 ‘대전광역시 대덕구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 ‘대전광역시 대덕구 2050 탄소중립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등으로 탄소중립의 초석을 다졌으며, RE100캠페인, 미니태양광 설치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등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산 및 보급에 앞장서왔다. 또 주민의 탄소중립의 인식전환을 위해 ‘넷제로에너지카페’ 조성, ‘10만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 등을 펼쳐 구 전체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한 성과를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1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오픈랩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오픈랩 프로젝트 선발팀(4팀)이 참여해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의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덕구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의제 연구 결과는 지역 20·30대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권역, 직업 등을 고려한 설문조사와 25명의 심층집단면접(FGI) 조사 결과를 분석한 내용이 발표됐다. 20·30대는 ‘행복, 건강, 안정, 워라밸’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키워드에 공통적으로 높은 점수를 줬고, 개별적으로 20대는 ‘성공과 부, 취업, 결과, 스펙’ 등 정량적 요소, 30대는 ‘가치관, 인정욕구, 실리’ 등의 정성적 요소가 강한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는 특징이 발견됐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대덕구 청년이 중요시하는 의제와 가치관이 어떤 경향성을 나타내는지와 함께, 연령, 성별, 권역,...

대전대덕스포츠클럽(이사장 이도훈)은 지난 28일 금강로하스 해피로드 길목 에코공원(대덕구 대청로 167)내에 위치한 금강로하스타워1에 사계절동안 이용 가능한 어린이스포츠시설 ‘로와(LOWA)’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및 대덕구 체육진흥협의회원을 포함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스포츠시설 ‘로와(LOWA)’의 실내에서는 어린이 체조교실, 클라이밍, 점핑, 정글짐을 즐길 수 있으며, 실외에서는 금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 자전거 체험을 할 수 있다. 개소식에 앞서 대덕스포츠클럽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 관련 안전점검을 모두 마쳤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일상을 보냈던 우리 어린이들이 로와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길 바라며, 대전의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24일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대덕형 그린뉴딜 2.0'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된 그린 뉴딜2.0은 그린 뉴딜1.0에서 제시했던 사업들을 더욱 명확하고 심도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과제로 선별 보완됐다. 이날 박 청장은 “탄소 중립은 피할 수 없는 국제사회의 새로운 질서이며 그린 뉴딜 역시 탄소중립 추진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방향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새롭게 발표된 그린뉴딜 2.0은 대덕구 온실가스 배출에 관한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탄소 중립을 효율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22개의 과제를 발굴‧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2.0의 주요 핵심 과제는 온실가스인벤토리 구축, 주민에 e로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마크로그리드 실증사업, 공용전기 제로 아파트, 공동 주택 주민 DR 서비스, 대덕형 Re100 참여 기업 확대, 우리 동네 재활용 플랫폼 확대, 제로웨이스트 점포 확산, 우리 동네 넷-제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에너지 관련 전문가, 기업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e 기업e 살아나는 RE100 포럼’을 개최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한 기초단체 RE100 전망과 과제’ 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RE100 도입 공감대 형성으로 대덕구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부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포럼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해외탄소 배출 관련 제도동향 및 글로벌 RE100 추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형 RE100 도입 필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진 발제에서 김승완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는 지역주도의 RE100 기반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및 이행 방법에 대해 제시했으며, 허은 이온어스(주) 대표는 국제 탄소국경조정세 등에 따른 기업운영 입장에서 보는 RE100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