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의 일환인 탈탄소 교실을 이수한 구민에게 탄소다이어터임을 알리는 인증배지를 배부한다. ‘탈탄소 교실’은 대덕구가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을 위해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주민, 기업에서 실시하고 있는 탄소중립 교육이다. 환경전문 강사가 생활 속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구민에게 교육하고, 이렇게 양성된 탄소다이어터들은 각 가정, 모임, 단체, 직장 등에서 주변에 탄소중립 전파하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탄소다이어터들에게 배부된 배지는 목질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각 탄소다이어터들의 자긍심을 나타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덕구 1호 탄소다이어터이자 배지의 첫 번째 착용자인 박정현 구청장은 언제 어디서나 탄소다이어터임을 나타내고, 주변에 탄소중립생활 실천을 전파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탄소다이어터들께 자긍심을 드리고 싶었다. 우리구민 17만명 중 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신탄진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신탄진 공영주차장(신탄진동 140-25번지 일원)이 준공식 및 문화장터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탄진 공영주차장은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첫 번째 거점시설이며, 신탄진역 주변 주차 공간 부족을 확보를 위해 기존 공영주차장을 지상1층, 지하2층 규모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불법노상주차로 인한 보행자 통행 불편의 문제, 절대적으로 부족한 공공 주차공간 확보, 신탄진역 환승객의 장기 노상주차로 인한 점포주 및 거주자 불편 등의 해소가 기대된다. 또한 공영주차장 지상층은 오픈스페이스로 조성해 신탄진 지역의 커뮤니티 교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단순한 시설확충만이 아닌 지역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 교류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공영주차장 확보로 노상주차문화 개선, 보행친화환경을 구축하고 이로인한 상권 내 유동인구 증가, 상부 오픈스페이스에서의 문화교류활동을 적극 유...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3일 구청에서 ‘탄소인지예산제 도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탄소인지예산제’란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하고 이를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는 예산 편성단계부터 온실가스 배출영향을 고려해 온실가스 감축이 예상되는 사업은 확대하고, 배출이 예상되는 사업은 규모를 축소하거나 배출을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충청지방행정발전연구원(원장 현달호)에서 수행한 이번 연구 용역은 탄소인지예산제의 개념 및 도입목적, 탄소인지예산 분류 및 목록화, 탄소감축영향평가 체크리스트 도출, 예산서 및 결산서의 구성항목 및 추진방법, 제도운영 관련 부서와 사업범위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해당사업이 온실가스 배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감축, 배출, 혼합, 중립 등 4개 유형 중 하나로 분류한 후 예산부서 심의 및 타당성 검토 후 탄소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안산도서관이 국무조정실 주관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7억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국무조정실 중심의 범정부 지원체계를 구축, 생활SOC 투자를 통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SOC 3개년계획(‘20~’22)’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1994년 개관한 안산도서관은 연평균 300일의 개관으로 주민들의 독서, 지식, 교양, 문화, 휴식공간 제공 등 독서문화생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이번 사업으로 총사업비 34억4000만원을 들여 도서관 본관 리모델링, 별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의 복합화를 추진하게 된다. 협소하고 노후된 자료이용공간, 문화교육공간 및 업무관리공간을 미래지향적인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노약자, 임산부 및 장애인 등 누구나 장애물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공용공간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8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구 혁신로드 시즌2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혁신로드는 대덕구에서 혁신적으로 추진하는 그린뉴딜, 지역화폐, 공정관광 등에 대한 정책 현장을 직접 피부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정책연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2021년 한해 서울중구의회, 네이버 여행플러스, 네오게임즈 등 혁신 정책에 관심 있는 230여명이 대덕구의 혁신 현장인 넷제로공판장, 에너지카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등을 방문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양흥모 이사장(에너지전환 사회적협동조합 해유), 신정숙 대표(더맑은이현마을협동조합), 서명숙 회원(송촌동 봉사회), 김승기 학생(세종시 어진중학교), 고두환 대표(공감만세) 등이 참여해 혁신로드의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울러 대덕문화관광재단 출범, 관광진흥법 개정,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등 주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에 대한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덕구 대화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대덕구는 다수의 노후 건축물, 지속적인 공․폐가 증가, 인구 감소 등 지역 쇠퇴를 겪고 있던 대전산업단지 배후의 노후 주거지에 대해 생활SOC 확충 및 가로환경 개선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제2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를 열고, 대덕구 대화동을 포함한 총 39곳을 올해 2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대덕구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간 총 160억원이 투입되는 ‘주거지지원형’ 뉴딜사업으로, 집수리 지원(그린 리모델링), 스마트 가로등 및 재활용정거장 조성, 공영주차장, 작은 도서관 등 생활SOC 및 주민 이용 거점 공간 조성, 주민공모사업 등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 가로환경 정비 및...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무원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심사에서 대전시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합리적 노사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인증․포상하는 제도로, 내․외부 노사관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인증심사위원회가 서면심사, 현지실사, 대면심사 등 3차 걸친 심사를 진행한다. 대덕구는 ‘조직문화개선 캐치프레이즈’, ‘직원심리상담’, ‘복지서비스 제공’ 등으로 직원사기 진작, 조합원들의 노동가치 존중 등 일과 삶의 균형에 모범을 보였고, ‘코로나19극복 대덕e로움 협약’, ‘협업포인트제 운영’, ‘노사화합어울림한마당’ 등의 노사협력 사업을 통해 ‘대덕e로움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 노사 상생·협력사업 성과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대덕구는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며, 행안부 주관 노사합동 국외 선진사례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

대전 대덕구와 한남대학교 에코사업단에서는 지난 6일 한남대학교에서 ‘미래를 그린 U-버려지는 플라스틱에게 새로운 순환고리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자원순환 교육을 펼쳤다. 이날 자원순환 마을을 만들기 위한 ‘프레셔스 플라스틱 대전’(Precious Plastic Daejeon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대전 지역 사회적기업 ‘재:작소’의 조미림 대표가 자원순환 강의를 맡았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준비해온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종류별로 구분해보며 그간 잘못 알고 있었던 재활용법에 대해 깨닫는 한편, 플라스틱 쓰레기를 키링으로 새롭게 만드는 체험교육에도 참여하며 재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플라스틱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고 복잡해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쉽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다. 일상생활에서 되도록 플라스틱이 아니라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남대학교는 대덕구와 '2021년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추진상황 중간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정현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 한국판 그린뉴딜 2.0을 바탕으로 탄소중립에 기반하는 대덕형 그린뉴딜의 내년도 사업 방향도 제시됐다. 주요 성과로 에너지의 바른 전환을 위한 공영주차장내 전기차 충전소 7곳을 설치했고,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 친환경 건물 조성사업은 설계용역을 끝내고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 실현을 위해 주택과 상업·공공시설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시설) 696개를 설치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53개의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아울러 2022년까지 온실가스 약 1,577tCO2eq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지역 내 신협, 사회적기업들과 손잡고 햇빛발전소 구축을 위한 MOU도 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달 30일 메타버스의 이해 증진 및 구정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메타버스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메타버스로 연결되는 대덕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우리나라 메타버스 증강현실 분야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의 특강과 토의로 2시간 가량 진행됐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키는데 정보통신기술 및 과학기술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확산에 따라 최근 선풍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다. 주요 부서장 및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은 메타버스의 기본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행정활용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정보기술 및 과학기술의 발달로 행정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안심홈세트는 3종은 현관문이 완전히 열리는 것을 막아주는 ‘현관문 보조키’, 외부에서 문열림이 감지되면 알려주는 ‘문열림센서’, 비상시 비상벨을 당기면 경보음이 울리는 ‘휴대용 비상벨’이다. 지원대상은 전세(자가)환산가액 1억 원 미만인 여성 1인 가구(주민등록상 1인 단독세대)이며, 신청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www.daedeok.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구비서류(임대차계약서 사본 등)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아울러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요구도 설문조사를 병행 실시해 여성으로서 느끼는 불안, 불편 등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조사하고 대덕구의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해 향후 정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