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가 덕암동 새일초등학교 내에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인 '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수영장, 도서관, 돌봄교실 등을 갖추고 2029년 상반기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는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 지원과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내 마음을 심어요' 감정화분 만들기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버려지는 카카오 껍질 등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폐기물이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배우고, 식물의 이산화탄소 흡수 역할을 익히며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 대덕구 가온누리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년 작은도서관 책친구 지원사업'에 전국 80곳 중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오는 4월부터 8개월간 전문 독서활동가 '책친구'와 함께 '문학의 숲에서 길을 찾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전 대덕구가 문평동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2026 대덕물빛축제'를 전격 취소하고, 희생자 및 유가족 지원과 현장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축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피해 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전 대덕구가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아동·여성 보호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기관 간 협력 강화, 폭력 예방 및 안전 환경 조성,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체계 구축과 예방 교육·홍보 확대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대전 대덕구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를 위해 행정, 서비스, 인력, 홍보 준비를 완료했으며,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기본돌봄서비스,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지원, 전문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예방적 돌봄을 위한 '돌봄건강학교'도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이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및 산불 예방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겨우내 쌓인 쓰레기 정비와 산불 위험 지역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 대덕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5일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덕구는 현재 취약계층 아동 146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사례관리와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지원 등 4개 분야 25종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6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운영 계획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구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오감 발달 책 놀이 프로그램’과 ‘가족사진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

대전 대덕구가 저소득 성적 우수 학생 34명에게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장학금은 ㈜명일 등 지역 기업과 오정동상인회의 지정 기탁으로 마련되었다.

대전 대덕구가 지역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확대 설치하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협력하여 민·관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향후 민간시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실 납세자 12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하며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한 납세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2년 유예, 지역 금융기관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