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4억원을 확보했다. 대덕구는 인구 문제 분석, 인구 확대 효과 기대 사업, 기금 집행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확보된 재원은 가족 중심 공간 재구성 및 생애주기별 돌봄 체계 정비 등 인구 활력 정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으며,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구축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 대덕구는 27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를 개최했다. '꿈을 닮은 우리, 마음의 날개를 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태권도, 음악 연주,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10개 센터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의 재능 표현을 격려하며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방과 후 돌봄 서비스 강화 의지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2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700여 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8회 자립생활보고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결산하고 모범장애인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 가족친화과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의 헌신적인 민원 서비스와 함께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등 혁신적인 정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제15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개최하고, 대덕세무서 신설 유치, 하소산업단지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활용,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시‧구비 분담률 조정 등 9개 주요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원 진입로 개설, 휴양림 조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 대덕구는 13일 보육교직원 40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16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보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호선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보육교사의 힘과 자기돌봄'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대덕구는 보육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처우 개선 및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3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농협대전공판장의 후원도 이어졌다.

대전 대덕구가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갖고 청년 중심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청년자율방재단은 기존 자율방재단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 세대의 재난 대응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재난 취약지 예찰, 현장 대응 지원, 재난안전 교육·캠페인 참여,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및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덕구는 활동 단원에게 자원봉사 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문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 신탄진신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를 위해 직접 담가 숙성시킨 된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된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탄진 권역 4개 동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신탄진신협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송촌체육공원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공기정화 식물을 나눠주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전 대덕구가 11일, 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53명을 대상으로 성평등한 직장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층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권력형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