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요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의 새여울리더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와 경로당 11곳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 대덕구의 자살률이 인구 10만 명당 22.1명으로 전년 대비 6.5명 감소하며, 대전 5개 구 중 1위에서 5위로 크게 개선됐다. 구는 민관 협력을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등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대전 대덕구 대화동에서 대전로타리클럽이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부부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노후된 천장 보수,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대전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가 홀몸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원예 교실 '초록 친구 만들기'를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화분 만들기, 금전수 분갈이 등을 체험하며 식물 가꾸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대덕구가 청년 외식업 창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급 조리기능장 강사를 초빙, 1대1 맞춤형 레시피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실습형 교육은 메뉴 개발, 운영 노하우 등 창업 전반을 다루며, 구는 이를 시작으로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4일 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당사자들의 문화예술 활동 장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합창단 공연, 공모전 시상식, 작품 전시 및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전 대덕구가 학교폭력 피해 자녀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제4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례별 맞춤형 지원과 기관별 역할 분담을 논의했으며, 구는 향후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05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5.7%(650원)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 고시 최저임금보다 1730원 높다. 이에 따라 대덕구 소속 근로자는 월 251만 8450원을 받게 되어 생활 안정과 근무 의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산불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비를 강조했다. 최 구청장은 노후 전기시설 개선 지원과 소방서와의 소통 강화를 지시했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연말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직기강 확립도 요청했다.

대전 대덕구와 대전디자인진흥원이 대덕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대덕구의 상징체계(심볼, 캐릭터 등)를 현대적으로 리뉴얼하고,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차별화된 도시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11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말목 가방 만들기'와 '이면지 노트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