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는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계족산 황톳길에서 '계족산 힐링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맨발 걷기, 체험 미션 프로그램, 오카리나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유관기관의 안전 지원과 홍보대사의 공연도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전 대덕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실태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체납자 상담 및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파악,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한다. 청년, 경력단절 여성, 세무·상담·복지 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응시원서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

대전 대덕구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9월 30일까지 총력을 기울인다. 기상청의 폭염 증가 전망에 따라 대덕구는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지원사, 방문건강관리사 등과 협력하며, 무더위쉼터 165곳과 그늘막 156곳을 운영한다. 또한 차열포장, 도로 살수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 사업과 야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 지역사회 안전망과의 협력을 통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 덕암동 신탄진신협본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만성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취약가구의 치료비와 주거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탄진신협본점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가 저출생 문제 해결과 건강한 결혼·출산 문화 확산을 위해 '결혼실전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부동산 세금, 전세사기 예방법, 부부생활, 임신 준비, 출산, 육아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시작 2주 만에 40명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이 '2026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처 지원사업'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실습은 예비 교육사들이 실제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폐목재를 활용한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5세부터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회차별 1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폐목재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문패를 만들며 자원 절약과 재사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친근하게 접하게 된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아빠랑 목공소'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저출산, 돌봄 부담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가족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가구를 제작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이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과학 특강 '2026 사이언스 오디세이'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로봇·AI, 우주·천문, 기후·환경, 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과학 기술과 직업 세계를 소개한다. 초등학교 1~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강좌별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는 무료다.

대전 대덕구가 조직 내 갈등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커뮤니케이션 및 팔로워십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세대 간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을 관리하고, 개인과 조직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실무 담당 직원들이 우선 참여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갈등 예방 및 관리, 세대·직급 간 소통과 공감, 상호 존중 기반 조직문화 조성, 팔로워십 및 협업 역량 강화 등이며, MZ세대 적응과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도 병행된다. 대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원들의 자부심 고취를 위한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자극과 가족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경증 치매 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전 대덕구청 소속 이민주 선수가 '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 남자 국가대표로 출전해 레구와 팀레구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선수는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으며, 대덕구청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