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노약자, 장애인 등 우선대피대상자를 주민대피지원단과 1대1로 매칭하는 등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집 아동들도 참여하여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

대전 동구는 느린학습자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느린학습자 통합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음 달 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멘토링, 숲체험, 가족상담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1개교에 1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교육 여건 실질적 개선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가 초등학생 대상 마을 교육 프로그램 '우리마을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VR·메타버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유성구 주요 명소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기후변화 감시 시스템, 천문학 등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 동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제3회 노르딕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16명을 모집하며,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론 및 실습, 응급처치, 지도법 등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수료 후 지도자 자격 취득 및 지역 건강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 동구가 11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 전통시장 등 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노인(장애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보행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정비 내용은 방호울타리 설치, 미끄럼방지포장,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노면도색 정비 등이며, 운전자들의 보호구역 인지도를 높여 감속 운행을 유도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 발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유성구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제, 관광, 문화, 교육, 복지, 환경, 안전 등 지역 발전 관련 모든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선정된 우수 제안 12건에는 최대 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대전 대덕구가 조직 내 갈등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커뮤니케이션 및 팔로워십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세대 간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을 관리하고, 개인과 조직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실무 담당 직원들이 우선 참여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갈등 예방 및 관리, 세대·직급 간 소통과 공감, 상호 존중 기반 조직문화 조성, 팔로워십 및 협업 역량 강화 등이며, MZ세대 적응과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도 병행된다. 대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원들의 자부심 고취를 위한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완화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온라인 MBSR 명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7일부터 8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배우고 정신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온라인, QR코드,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자극과 가족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경증 치매 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전 대덕구청 소속 이민주 선수가 '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 남자 국가대표로 출전해 레구와 팀레구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선수는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으며, 대덕구청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 및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노인교실 등 총 176개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시설, 위생, 감염병 대응 등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후속 조치를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