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조치 시행. 장기 경기침체,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할 예정이다. 이미 납부한 임차인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대전시에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회 D-1년을 맞아 태양광 분야 석학 및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인 탠덤 태양광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대전시는 태양광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재활운동실, 체력측정실, 건강상담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 재활,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