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석교동 전통문화플랫폼에서 시니어 대상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세상과 통(通)하는 시니어 교실: AI와 친구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적 고립 방지를 목표로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스마트폰 AI 비서 활용 및 창작 활동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대전 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15,497호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 부과 기준 등 공적 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열람이 권장된다.

대전 중구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 한 달 만에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3개 일차 의료기관, 3개 재택의료센터 등과 협력하여 방문 건강의료, 가사지원, 이동지원 등 7대 핵심 서비스를 중심으로 500여 건의 지원을 펼쳤으며, '중구다움 온마을돌봄' 브랜드를 통해 온마을콜택시, 온돌건강교실 등 지역 특화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28일 양지근린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하며 치매 예방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 수칙을 되새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동구 미래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지역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협력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과 진로·직업 체험 부스를 확대 운영하며, 풍물단, 치어리딩 공연,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어울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17개의 체험 부스를 통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응급의료소 설치, 소방차·구급차 배치, 자원봉사자 투입 등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2028년 말까지 4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가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직 장애인과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통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 및 행사장 협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소를 이전하여 참여자들의 편의와 행사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이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5개 서점과 함께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점의 문화공간 기능 강화와 주민 독서 활동 장려를 목표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서구는 재택의료센터와 통합돌봄 방문진료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진료 사업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안,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재택의료센터와 통합돌봄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진료 서비스 범위 확대 및 실효성 제고를 도모하며, 지역 중심 의료돌봄 협력체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링크유(LinkU) 마을캠퍼스' 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원신흥동, 상대동, 온천2동, 신성동 4개 동에서 공진단 제조, 인생 스토리텔링, 근감소증 예방 운동, 와인 아카데미 등 8개 강좌가 운영되며, 5월 6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유성구가 성세병원과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의 의료·돌봄·식사·이동 연계 서비스를 확대하고,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 및 방문 진료 등 의료 서비스 제공에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5월부터 지방세 체납 외국인에게 영어와 중국어를 병기한 체납고지서를 발송한다. 이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비자발적 체납을 줄이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유성구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납세 안내다. 고지서 후면에는 베트남어 안내도 추가되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납세자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