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과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 우송대학교, 동구 체육회가 '동구동런(Run)'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러닝 문화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각 기관은 행정·재정 지원, 과학적 데이터 기반 프로그램 운영, 전문 지도자 배치 등 협력하여 '동구동런'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윤일권 공동주택과장이 '주차전용건축물 내 시설 제한' 규제 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주차전용건축물에 교육연구시설 도입이 가능해져 전국 지자체의 교육·문화 시설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의 '동네북네 북카페' 6개소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1%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전 세대가 고르게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문화 프로그램 만족도가 98%로 높았다. 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을 개선하고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6년 충무훈련 대비 차량동원훈련 사전연습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상황에 준하는 대응 절차 전반을 점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다.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빗물받이, 소하천, 저류지 등 주요 시설물과 반지하 주택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위험지역 추가 발굴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충무훈련을 통해 지역 단위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관계 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을 가정한 지자체 주도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상황조치 연습, 자원 동원훈련, 산업동원물자 생산 훈련 등을 실시한다.

대전 유성구가 '사계절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봄에는 유성온천문화축제, 여름에는 유성재즈&맥주페스타와 한여름밤의 유성뮤직페스타, 가을에는 국화음악회,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올해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유림공원에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대전 서구는 ㈜닥스엔지니어링과 함께 205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 동구와 동구 의사회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 불편 의료취약계층에게 전문적인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동구는 사업 총괄 지원, 동구 의사회는 관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 상태 파악, 기본 처치 및 처방, 타 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한다.

대전 동구는 제104회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위해 하나은행 가오동지점과 동인피오디로부터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25일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어린이날 기념 가족 행사 '다함께 꾸러미 놀이터'를 개최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놀이, 공연, 체험, 먹거리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되며, 가족 제기왕 선발대회, 디즈니 뮤지컬, 그립·지비츠 만들기, 푸드트럭 등이 준비된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대상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