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고물가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조기 지급, 노후시설 개선비 조기 집행, 골목상권 소비 촉진 사업 추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 및 현장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

대전 중구 문창동과 문창신협이 결식 우려 아동 30명에게 1년간 매월 7만 원이 충전되는 급식카드를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들은 평일뿐 아니라 주말 및 공휴일에도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되며, 연간 총 2,520만 원 상당의 급식비가 지원된다.

서울 중구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 및 조치 절차 표준화를 통해 신속하고 일관된 정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비 완료 지역은 지속적인 순찰로 불법 행위 재발을 차단하고,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오류동 거주 시각장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사 비용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81개 투표소의 보행 약자 접근성을 사전 점검한다. 79개 투표소를 지상 1층 또는 승강기 인근에 배치하고, 진입로, 출입구, 안내 체계를 점검하며, 임시 경사로 확보 및 주출입구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원도심 재개발 폐자재(가구)를 재활용하는 '리빌딩센터 대전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선순환 플랫폼을 조성하고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며 지역 자원순환 문제 해결과 탄소 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이 영유아 및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36개월~취학 전 아동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신청은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에 맞춰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 위협 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청사 및 광장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속 직원들의 대응 속도와 침착성을 점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과 협업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직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난 2월부터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으며, 자살 이해, 위험 신호 인지 및 대처,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