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이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7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커피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에서는 커피의 역사와 문화적 영향, 주요 산지별 커피 시음 등이 진행되며, 서구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3곳의 역점 공공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이용자 중심의 꼼꼼한 시공을 목표로 진행됐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7년 운영계획 심의, 운영위원회 활성화,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을 다루며, 아동·여성 안전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구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