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가 관내 공공사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공간지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도시정비사업, 기반시설 공사 등 8개 부서 102개 사업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통합·시각화하여 주민들이 사업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안전중구 플랫폼'에서 접속 가능하며, 모바일 최적화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를 통해 공공사업 정보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문의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며, 향후 기능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건강씨앗 키움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강, 영양, 운동, 흡연 및 음주 예방 등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건강 교육을 체험형 프로그램과 함께 제공하며, 교육 후에는 구강 위생용품도 지원한다.

대전 대덕구가 청년(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대덕웨딩 설렘컷 지원사업'이 접수 시작 2주 만에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3000만원을 투입하여 선정된 30쌍의 부부에게 웨딩 촬영 및 모바일 청첩장 제작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청호, 동춘당 등 지역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 유성구가 12월까지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건강 증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건강동행' 사업을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문 건강 케어를 제공하고, 하반기에는 18개 경로당에서 계절·질환별 특화 교육과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대전 유성구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 올해는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도토리의 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타인을 존중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는다.

대전 유성구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격상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하며 에너지 절약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임산부, 장애인, 전기차 등을 제외한 직원 차량 426대에 대해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른 2부제를 적용하고, 방문 민원 차량에 대해서도 5부제를 시행 중이다. 시행 결과 구청 주차장 출입 차량이 평균 18% 감소했으며, 실내분수 가동 중단, 야간 경관조명 소등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병행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 31회 서구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장애인과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복지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대전 서구는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개정된 식품위생법 해설, 서비스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서구는 앞으로도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 31회 서구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복지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재난의료지원센터 및 충남대학교병원과 함께 재난 상황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신속대응반의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 중구가 작은도서관을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의 생활문화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운영체계 고도화, 프로그램 혁신, 네트워크 강화 등 3대 전략과 8개 실천과제를 통해 순회사서 배치 확대,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역 문화기관 연계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률 증가, 독서문화 확산,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4대 폭력 예방,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제고, 신종 범죄 대응 방안 등을 다뤘다. 하반기에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