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5월 17일과 18일 동구청 잔디광장에서 '2026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을 개최한다.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대학 연계 체험부스가 강화된다.

대전 중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를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무료 분양을 완료한 후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사고 및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고 유휴부지를 주민 활용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2028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중촌동 유등천변에 구민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을 위한 '중촌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면적 9,384㎡ 규모의 9홀 코스로 조성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하천변 지형을 고려한 안전 설계와 함께 도심 속 공동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와 협력하여 괴정동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퇴원 환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노후 전선 교체, 전기 배선 정비, LED 조명 교체 등을 포함하며, 가정의 전기 안전을 개선하여 2차 사고 예방 및 재입원 위험 감소에 기여했습니다.

대전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하여 거리를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만들었으며, 지역 미술학원 청소년들과의 협업 전시, 어린이들의 참여 전시, 버스킹, 마술쇼, 플리마켓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대전 유성구 성북동 숲속야영장에 'BOOK캠핑 문고'가 조성되어 캠핑 이용객들에게 자연 속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폐기 및 기증 도서 120여 권을 비치했으며, 별도 절차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열람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유성구는 데이터 활용 장려, 통합 플랫폼 구축, 공직자 교육 강화, 민·관·학·연 협력, AI 기술 활용 등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가가호호’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000만원을 확보, 지역 내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반영한 5종의 프로그램과 ‘대덕힐링콘서트’ 연계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학원 및 어린이집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대덕구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대덕구는 특히 공약이행 완료율과 주민 소통 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통안전, 보육환경 개선, 체육시설 확충 등 지역 발전 기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 중구는 일상생활 속 AI 활용도 증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AI 활용 교육'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관내 주요 생활 거점에서 진행되며, 소상공인, 학부모,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현 청사의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신규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 국유재산인 '나라키움 선화동빌딩'을 5년간 대부 계약 체결했다. 이를 통해 외부 청사 임대로 가용 공간을 확보하고 부서 재배치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여 직원 근무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