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대전천 삼괴동 일원 하상정리 및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약 9,100㎥ 규모의 퇴적 토사 제거 및 하상 정비를 통해 홍수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하천 범람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해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 구즉도서관에서 5월 7일부터 28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마음근육 벌크UP 프로젝트–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나의 첫 에세이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해 자기 이해를 돕고 글쓰기를 통해 심리적 회복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4일부터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유성구가 AI 기술을 구정 전반에 접목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체감하는 '미래 선도형 과학도시' 조성에 나선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강화, 대덕특구와의 연계를 통한 혁신 기술 실증 지원,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과학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과학을 통한 주민 편익 증진과 포용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대전 대덕구가 2026년 3월 '홍보장원'으로 심세라 주무관이 작성한 '대덕의 미래를 여는 신청사 건립 순항' 보도자료를 선정했다. 이 보도자료는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황과 계획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동구는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에게 모바일 메시지를 발송하여 감면 요건 미이행으로 인한 세액 추징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종이 안내문 배부 방식의 정보 전달 누락 문제를 개선하고, 감면 요건 안내를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대전역 동광장에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하고 금산행 노선을 운행한다. 이번 정류소 신설은 금산군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철도와 시외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여 지역 간 이동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인 승차권 발급기를 설치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더했다.

대전 중구 부사동이 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날망길 일대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폐움막을 철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했으며, 향후 날망길을 지역 명소로 가꾸기 위한 쉼터 및 조형물 설치 계획도 밝혔다.

대전 중구청과 국립한밭대학교가 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분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심당 및 야구장 주변 관광 모델 개발, 야구장 방문객 및 거주민 주차·교통 혼잡 해소 방안, 지역화폐 중구통 활성화 방안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중구청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한밭대학교는 분석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며, 연구 결과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언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산성동 산림 인접마을의 산불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 대상 현장 체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시 주민 스스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대전서부소방서와 협력하여 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체험 훈련을 진행했으며, 향후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추가 설치를 통해 산불 대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보문산 일대 주요 등산로 환경정비를 3일부터 7일까지 실시했다. 겨울철 쌓인 낙엽, 나뭇가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정비에는 기후환경과 직원, 환경공무관, 동 자생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대덕구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이해, 문서 및 데이터 분석, 업무용 챗봇 제작 등을 포함했으며,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AI를 공무원 업무 효율 증진 도구로 활용하여 주민 체감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지속적인 직원 학습 기회 확대를 통해 변화하는 AI 기술 흐름에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의 안전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시설은 행정복지센터,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생활 기반 강화를 목표로 5월 착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