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가 노조와 함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청렴 문구 현판식을 개최하고, '청심정행(淸心正行): 마음은 맑게, 행동은 바르게' 문구를 청사 입구에 게시하며 청렴 공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전 동구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점검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변동사항을 조사하며,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의 정보를 활용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 종류 변경, 보장 중지, 급여 환수 등의 조치가 취해지며, 소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막기 위해 긴급복지 등 연계 가능한 복지제도를 안내하여 수급자 보호에도 힘쓸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되었으며, 동구는 수요 반영 데이터 개방 확대, 품질 관리, 데이터 이용 활성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는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신예 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년간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활동에 나선다. 홍성윤은 미스트롯4 3위 입상 경력을 가진 국악 기반의 실력파 가수로, 고향 동구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축제 및 행사 참여와 홍보 콘텐츠 제작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상반기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주민과 경도인지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억력, 시공간 능력,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자극 활동과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하며, 6월 25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하반기 과정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 사업장 시 분할 신고 또는 본점 소재지 구청에 일괄 신고 가능하며, 100만원 초과 시 분납도 허용된다. 수출 중소기업, 경기침체 업종,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방문·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가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 생존권 및 주거 환경 보전을 위해 민관합동 TF를 출범했다. TF는 주민 대표와 유성구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되며, 사업 백지화를 강력히 요청하는 등 지역민의 입장을 관철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대전 유성구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행정'으로 전환하고 직원 연수 및 워크숍 등을 취소·연기했다. 또한, 차량 2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나선다.

대전 중구가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아동학대 신고 방법,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에너지 자립형 지역경제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도 여주시, 수원특례시, 경기도청을 방문하여 혁신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지역 정체성을 살린 에너지 자립 정책과 민·관 협력 성공 사례를 확인하고, 중구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기반 주민소득 모델 및 지역 경제 순환 구조 설계를 목표로 했다. 여주시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태양광 발전 수익 복지 재투자 사례를, 수원특례시에서는 아파트 RE100 시범사업, 탄소중립 그린도시 리빙랩 사업, 원스톱 복합민원 서비스를 참관했다. 또한, 수원시민햇빛발전소의 민간 투자 모델과 경기도청의 경기 RE100 정책,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 사업을 확인하며 원도심 소득 불균형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를 견학하며 스마트시티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을 살펴봤다. 중구는 이번 탐방을 통해 얻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주민 소득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중구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논산 딸기체험농장에서 딸기 수확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을 접하고 가족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서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 90여 명에게 필기구, 도시락, 간식 등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센터는 학습 상담, 모의고사, 꿈키움수당 등 다양한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