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6일 8시, 부산 동구 부산일보사 앞에서 수정초등학교까지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동구아동복지심의위원회, 남부교육지원청, 동부경찰서,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 전시 및 지역주민에게 아동학대예방 홍보안내문 등을 배부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전환과 신고 절차를 홍보하였다. 부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가 근절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힘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2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동구드림스타트 1·3세대 통합프로그램 'Be Together' 종강식을 가졌다. 1·3세대 통합프로그램 'Be Together'는 2011년부터 동구드림스타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 회원 10명과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아동 10명이 짝을 이루어서 총 5회에 걸쳐서 도자기 페인팅, 트릭아트 뮤지엄 관람, 부산 시티버스 투어 등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하였다. 종강식에 참여한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1·3세대 간 소통과 교감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세대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계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8일 19시,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 공연장에서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양육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정승호 강사(더더교육 대표이사)를 초빙하여 ‘자녀와 갈등을 해소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개선을 위한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대화기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직후 드림스타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안내 등 아동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부산 동구는 앞으로도 자녀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힘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호)는 지난 8일 수정2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수정행복나눔점빵'을 운영하였다. '수정행복나눔점빵'은 생활이 어렵거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받은 생필품을 제공하는 마을공동체 마켓으로, 사전에 이용권을 배부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점빵을 방문하여 세대당 3만원 상당의 물품을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지난 10월에 이어 11월 수정행복나눔점빵에도 약 40여 명의 저소득계층과 독거노인이 점빵을 찾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 지원에 대한 큰 만족과 감사를 표했다. 점빵 운영을 맡고 있는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우리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점빵이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주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수정2동 관계자는 “점빵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한국환경오염관리협회(대표 정광현)는 11월 4일(금) 동구청 대강당에서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강충걸), (사)살기좋은부산만들기위원회(상임대표 김원), (사)환경보호국민운동부산동구본부(본부장 정기옥) 등 4개 민간단체 합동으로 100여 명이 참석하는 ‘환경보호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극심한 가뭄과 대형 산불 등 심각한 기후위기에 여러 민간단체가 뜻을 하나로 모아 환경보전을 위해 첫 걸음을 떼주신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격려하고, 참석자 모두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며 환경보호를 위해 다같이 행동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하였다. 4개 단체는 발대식을 마치고 연이어 지구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환경보호 활동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여 날로 심각해져가는 환경오염 정화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 동구 상인연합회(회장 권택준)은 11월 2일(수)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에 김장김치 5kg 50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10월 29일(토)에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2030kg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관련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원되었으며, 사랑의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여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지원해 준 부산 상인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월 31일, 부산 동구청 1층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동구청 현업근로자 담당자, 중대시민재해 시설담당자및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등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제1부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은 최승희 더원이엔씨 노무법인 책임 공인노무사가, 제2부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은 공종현 ㈜한국안전기술지원센터 이사가 맡아 강의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작은 위험요소라도 소홀히 관리하면 대형 사고를 야기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동구는 1월 27일자로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을 위한 종합 컨설팅을 진행하고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10월 26일 부산 동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9월13일 동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자 다문화가족협의회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구청장으로서 다문화 가족의 사회적응 및 한국어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문화적 차이 극복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부산 동구청, 동부경찰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정폭력상담소 등 민관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고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구청(구청장 김진홍)은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모사업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국·시비 분석 및 전략적 확보를 위한 예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새정부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공약사업과 2030 엑스포 유치 홍보, 북항재개발 등 주요 핵심사업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모사업 담당 직원들의 실무운영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류춘호 부산시의회 입법정책 담당관을 초청하여 진행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오늘 강의를 통해서 예산확보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바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담당직원의 업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부산광역시동구장애인협회(회장 김홍섭)는 지난 18일 동구청 1층 대강당에서 제29회 동구 장애인 권익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에는 부산 동구 거주 장애인 및 가족, 보호자, 관련 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및 장애인 노래자랑 등 모든 참여자가 어우러져 장애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참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축사에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나아가기 위해 동구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였으며, 지속적인 장애인 복지 확대와 동구 장애인회관 건립 계획을 전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5일 부산역 광장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구 사회복지박람회! 꿈을 현실로!” 라는 슬로건 아래 동구 희망복지지원단, 종합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센터 등 25개 사회복지기관이 참가한 '제9회 동구 사회복지박람회' 를 개최했다. 이번 사회복지박람회 개막식은 모여라 지역아동센터의 행복메아리 기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복지기관 응원영상 상영,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헌신하신 사회복지유공자 6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개회선언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회복지 박람회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분야별로 다양한 복지사업 홍보하고 부스별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복지사각지대 아동,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10월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에 지역 주민이 직접 감독관으로 참여하는 ‘관급공사 주민참여 감독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감독관이 관리·감독을 맡는 공사는 추정가격 3천만원 이상 공사 중 보도블럭 설치공사, 보안등 공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로, 이들은 공사의 착공부터 준공까지 시공 과정의 불법·부당행위를 감시하거나 시정을 요구하고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구청에 건의하게 된다. 부산 동구청은 주민참여 감독관을 감독 대상공사와 관련이 있는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하거나 관련 업종에서 현장관리 업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위촉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주민참여 감독관제 시행으로 공사가 끝난 후 주민들의 불만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