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동구가족센터가 '음악으로 전하는 사랑과 감사'를 주제로 2025년 가족음악회를 개최했다. 다문화 자조모임 축하공연, 사업보고, 화목부부 표창, 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 및 아미띠에 성악연구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5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동구는 가족친화문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섭식장애 이해와 상담 개입 교육을 개최하여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섭식장애를 복합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내담자의 특성, 진단 기준, 상담 개입 요소 등을 현장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김율리 교수와 이진솔 상담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동구시니어클럽이 해양수산부 입주지에 'CU 부산해양수산부점'을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 BGF리테일, 부산 동구청의 민·관·공 협력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초기 투자금 지원과 함께 5명의 어르신이 근무 중이며, 2026년까지 10명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한 설계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가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범일2동에 난방용품과 김장김치 지원 사업비 총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동구청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3지역이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라이온스협회는 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약속했으며, 동구청은 이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7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부산 동구 범일2동 7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70세대에게 전달하여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와 부산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한부모가족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경제적 자립 지원뿐 아니라 정서 안정, 양육 역량 강화 등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한부모 가족의 자립을 돕는다.

부산 동구 가족센터, 아이돌봄 및 긴급돌봄 서비스 이용자 상시 모집…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 대상, 생후 3개월~만 12세 아동 돌봄 지원, 시간제·종일제·질병감염·기관연계·긴급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긴급돌봄은 2시간 전 신청 가능, 야간 긴급돌봄 시범 운영(오후 10시~익일 오전 6시), 소득 판정 후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 가입 및 센터 전화 신청, 맞벌이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가능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2개 부문 '우수' 기관 선정. 전국 228개 센터 중 상위 30%에 포함, 자활사업과 스마트팜 기술 접목한 '샐러드와팜'은 전국 29개 지역특화사업 우수사례로 선정.

부산동구가족센터,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가족센터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이바구복합문화체육센터로 이전 후 이용자 증가 및 중점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 센터 이전 1년 만에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 1천만 원 확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는 6·25 전쟁 75주년과 을지 훈련 기간에 맞춰 '6·25 전쟁음식 재현 시식회'를 개최하여 전쟁의 고통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보리밥, 보리떡 등 전쟁 당시 음식을 재현하여 참가자들은 전쟁의 어려움을 간접 체험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동구지회는 매년 시식회를 통해 안보 및 평화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동구와 건설근로자공제회 부산지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초수급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 수리 및 교체를 지원한다. 동구는 대상자 발굴을, 공제회는 200만원의 사업비와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