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산투자주식회사(대표 원범식)는 지난 8일 동구청(구청장 최형욱) 소회의실에서 성금 2천만을 기탁했다.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구 지역 저소득층 200세대에 1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를 위해 부산 기초자치단체로 처음으로 동구에서 서명식을 개최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서명활동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12월 7일(금) 17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급 단체장들을 모아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함께 동참을 결의하고 서명식을 진행하였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되는 사건 중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향후 각급 단체와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이 지정되는데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부산 동구는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11월 16일(금) 16시30분 금성중·고등학교 앞에서 “'동구 출신 독립운동가 기림벽 제막식'을 개최한다. 부산지역에서 가장 많은 29인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부산 동구는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충절과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이 기림벽을 임진왜란과 3.1운동의 역사가 서려있는 부산진성과 정공단, 일신여학교 등이 연결되는 금성고등학교 앞 벽면에 조성하게 되었다. 이 기림벽은 동구의 역사문화자원을 한꺼번에 탐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이바구길의 하나인 ‘부산포 개항가도’와 왜성이 있는 증산공원 사이에 위치하게 되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공간적 의미가 더 깊다.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은 내년부터 비정규직 용역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전면 시행한다. 부산시 16개 구․군에서 용역근로자에 대한 합의가 도출된 것은 동구가 처음이다. 지난 8월 노사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하여, 10월 23일 1차 협의회 개최를 시작으로 10월29일 2차 협의회 합의 때까지 노사 간 별다른 이견 없이 합의가 마무리 되었다. 이번 합의로 내년 1월부터 시설관리직 8명과 청소관리원 9명이 정규직 공무원으로 전환되게 된다. 부산 동구는 이후 합의내용을 바탕으로 전환에 따른 용역근로자들이 불이익 없이 안정적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으로 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

동구장승테마회(회장 김청태)는 지난 11월4일(일) 구민과 산악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정산 장승테마공원에서 제16회 장승기원제를 개최하였다. 장승기원제는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쓰러진 나무를 활용하여 전통미와 현대의 멋이 어우러진 장승를 만들고 부산 동구민의 무사안녕을 위해 제를 올리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부산 동구청은 2018년 재난대응 안전부산훈련 현장훈련을 지난 11월 2일 오후3시에 동구 수정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 훈련은 15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지진·화재·건물붕괴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대응 훈련으로 학교 등 다중밀집지역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진대비 재난대응훈련을 마친 후 수정초등학교 학생과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 훈련도 함께 실시하여 주민 위기 대처능력 향상에 기여하였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재난대응 매뉴얼 정비와 그 훈련을 통하여 재난위기 시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사전에 숙지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동구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훈련강평시 의견을 전달했으며, 심폐소생술 체험훈련에도 직접 참여하였다.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10월3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생산성 부문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8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은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고자 2011년부터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26개 시군구 중 176개 기관이 응모하여 생산성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총 28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우리 구는 생산성 부문에서 지역경제, 정주여건, 재정역량, 인적역량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아 부산시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에서는 6일 오후3시, 구민, 평생학습수강생,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씽씽동구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서 민’ 단국대 교수가 ‘기생충 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서민 교수는 단국의대 기생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자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이며, ‘서민의 기생충열전’·‘서민독서’ 등 다수의 저서를 보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을 통해 기생충이 징그럽고 해로운 벌레라는 편견을 깨고 기생충을 통해 우리 인간을 돌이켜 생각해보는 유쾌한 시간이 되었다.

부산동구청(구청장 최형욱)과 동구민간협의회, 부산동구마을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인환)은 2018년 8월 14일(화) 오후 3시,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에서 ‘부산 동구 마을공동체활성화 민관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곽희종 사무관(도시재생기획단 주거재생과)이 기조발제자로 참여하며, 변강훈 마을살림 자문위원을 좌장으로 양재혁 동의대 건축학과 교수, 황태근 LH부산울산지역본부 도시재생전략사업팀장, 홍재봉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지현 부산시의회 정책사무관이 패널로 참여하여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동구민간협의회(회장 이인환)는 도시재생의 직접 당사자인 주민들이 참여한 공동체로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7월20일 동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법률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구청 및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복지기관 20개소의 사례관리 실무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법무부 소속 법률홈닥터 박일임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두 시간에 걸쳐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민사, 가사, 형사, 정신건강복지법 등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필수적인 법률상식 교육과 평소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사례관리 현장에서 자주 접했던 법률문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더욱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의 법률복지에 대한 지식과 적용 사례들을 익혀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 발전애향회(회장 정광호)ㆍ새마을부녀회(회장 은필희)에서는 지난 7월19일 좌천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 분에게 삼계탕 및 다과를 대접했다.

부산 동구 수정2동 주민센터(동장 배점자)에서는 지난 17일 수정2동 자원봉사캠프지기(회장 김순옥)와 KT&G 상상유니브 부산 운영국(팀장 옥재원)의 대학생 봉사단 100여명과 함께 살인 같은 무더위를 잊은 채 수정가족체육공원 옆 계단(66계단) '상상을 입히다' 벽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T$G 상상유니브' 대학생 봉사단은 매년 2회 밝은 세상 만들기 컵셉으로 '상상을 입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페인트는 ㈜ 조광페인트에서 전량 후원했으며, 대학생 자원봉사로 진행되었고 수정2동 지역주민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호), 지역발전협의회 (회장 박춘호), 통장협의회 (회장 손효숙),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의 수정2동 자원봉사캠프 지기의 협조 및 음료수 등 지원으로 뜻깊은 자원봉사활동이 되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