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동래문화회관에서 '2025 동래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진로·청소년 교육, 독서교육, 영유아교육, 평생학습 등 4개 체험존, 54개 부스, 9종의 공연, 2개의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사직여중 합창단과 치어리딩 공연, 청소년 무대 경연, 가수 싸이버거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물총 미션, 워터 페달보트 등 다양한 체험과 온샘초 난타, 유락여중 가야금 연주, 충렬중 밴드 공연 등 지역 학교 예술 무대도 마련된다. 정재승 KAIST 교수의 특강, 안유성 셰프와 박상현 맛칼럼니스트의 요리 프로그램 등 문화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아동 인구 증가에 따라 지역 복지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한 '뽐! 나는 꼬마작가' 사업 추진. 관내 초등학생 50명에게 희망 도서 제공 및 독서감상평 제출 후 작품 전시회를 통해 우수작품 선정, 소원선물 지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이 제작한 엽서 사용, '우리 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으로 진행.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으로 '희망 한 보따리' 사업을 통해 그룹홈 '연화동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태블릿 PC, 바람막이 등)을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살 맛 나는 희망찬'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협약업체와 협력하여 5월에는 20세대에 반찬 쿠폰을 지원하고, 6월부터 11월까지는 위기가구 등 20세대에 수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탈출! 팀플 지원단'을 운영하며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섰다. 복지통장과 희망지킴이로 구성된 지원단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19세대를 발굴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마음튼튼! 뇌튼튼! 기억 PLUS⁺"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1:1 맞춤형 인지기능 강화학습을 제공한다. '뇌건강 UP! 키트'를 활용한 수준별 인지 놀이 활동과 사전·사후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의 인지 저하 예방 및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은 지역 학원들과 '꿈★은 이루어진다'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저소득 아동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동래東萊천사 사업비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학업과 예체능 분야의 꿈을 키우고 싶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협약 기관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6월 14일 동래구청에서 초등학생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Green동래 미래 에너지 교실'을 개최한다. 신재생에너지 교육, 에너지 만들기 체험, 국립부산과학관 풍력에너지 전시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동래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한부모가정 아동 생일 축하 사업인 「해피♥럭키비키데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생일 선물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가정을 선정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방문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왕과 칠첩공주 반찬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반찬왕과 칠첩공주는 반찬 가격 일부를 할인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지원하며, 사직2동은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6월 14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동래부 동헌에서 가족 단위 무형유산 체험 캠프 "무형유산 가족 나들이"를 운영한다. 동래학춤과 동래야류를 배우고, 달빛 아래서 차를 마시는 프로그램으로, 부산시내 초등 3학년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부산 안락1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래한우리봉사단 주관으로 제14회 어르신, 장애인과 함께하는 “효”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550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석한 이 행사는 가수 공연, 라인댄스, 전통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음식 제공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