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동구 김진홍 동구청장은 HMM 본사를 부산으로 유치하는 것이 부산의 해양도시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부산항은 세계 화물의 75%가 통과하는 글로벌 7대 항만으로, 부산이 해양도시로 성장하려면 HMM 본사 유치가 중요하다. 북항재개발 사업과 금융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부산은 투자 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HMM 본사 유치는 해양 물류 허브로서 부산의 입지를 강화하고, 노인 인구가 높고 소멸위험지역으로 진입한 부산의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동구청장은 부산상공회의소와 HMM 노조가 HMM 본사 이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환영하며, 부산이 제2의 도시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HMM 본사 유치를 지원할 것을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5일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실시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정문화를 조성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일선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2021년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올해는 부서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달 16일까지 총 7명의 적극행정 공무원을 추천받아 온·오프라인을 통해 7일간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5명을 선발하였다. 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다음과 같다. - 빈집 위치도 제작 및 관리 - 초량전통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사업 추진 - 부산 최초 산복도로 LED 도로표지병 설치 - 아이돌보미 근로자 신분 연속성 인정으로 고용승계 업무추진 - 북항시대 동구 정비사업 활성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상 파격적 인센티브 1종과 기타 인센티브 1종(포상금)을...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2일 보행자와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야간 운행 시 운전자의 시인성 강화를 위해 산복도로 일원에 LED 도로표지병을 부산 최초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LED 도로표지병은 초량동 스카이웨이주차장으로부터 범일동 안창마을 입구까지 3.3km 걸쳐 설치됐으며, 구간 내 횡단보도 31개소에도 설치돼 보행자가 야간에도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운전자의 시인성도 좋아져 산복도로변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산복도로는 우천 시나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았던 곳이었으나, 이번에 태양광을 이용한 LED 도로표지병 설치로 친환경적인 효과와 함께 원도심 동구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보행자와 운전자, 교통약자가 더욱 안전하게 걷고 운전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동구청 최초이며 3년 연속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게 되었다. 동구의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으로 부산광역시장상은 좌천동행정복지센터 김미진 주무관, 최신영 내과의원 최신영 원장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은 (주)수정산투자(대표 김호윤), 대건명가 돼지국밥(대표 임석순)이 수상하였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동구청 최초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준 동구 주민들과 단체, 기업 등 모두의 따뜻한 손길들로 이루어낸 성과로 다른 무엇보다 값진 상이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과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초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는 지난 6월 초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에어컨 지원사업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세대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되었다. 난생 처음으로 에어컨을 가져본다는 한 어르신은 “에어컨 덕분에 올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기대도 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023년 3월 10일 부산시 최초로 장애아동 발달지원센터를 개소하여 동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지연 검사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센터는 발달지연 아동의 발굴, 지원, 사후 지도까지 담당하며, 동구 내 어린이집과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및 복지지관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달지연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입하여, 아동발달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작년 개소 이후 센터를 이용한 아동과 보호자 전원은 서비스 제공 과정과 결과에 매우 만족했다고 밝혔다. 센터 개소 후 2024년 4월까지 이용 문의 및 단순 상담 62건, 이용 접수 38건, 심층 평가 21건을 진행했으며, 접수 인원 중 약 55%의 발달 지연 의심 아동을 발굴했다. 평가를 받은 아동 전원(100%)이 발달지연을 확인받아 조기 개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발달지연을 염려하는 가정과 아동을 돕는...

2024 발달장애인 조선통신사 특별체험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운경)의 주최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훈련생을 포함한 지역사회 발달장애인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통신사역사관, 부산진성 일원,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개최했다. 지난 4월 1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운경), 부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진홍),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 4개 기관은 발달장애인 조선통신사 특별체험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이번 행사를 추진하였고, 행사가 주로 진행되는 동구청은 시설·장비지원, 이동편의, 안전확보, 행정인력 등 행정적 사항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2024 조선통신사 축제(5월 3일 ~ 5월 5일)와의 연속성을 위하여 축제 직후인 5월 6일에 개최했다. 특별체험은 조선통신사선 뱃길 탐방, 평화사절단 행렬 등 기존 조선통신사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동일하게 담아내어 발달장애...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25일, 시민마당 야외광장에서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도시, 하버시티 동구' ESG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과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 그리고 포용적 사회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도시 추구에 ESG 경영은 필수적인 요소로서, 동구는 ESG 경영을 행정에 도입하고, 2026년 개항 15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항 북항과 함께 미래 100년을 다각도로 준비하고자 '지속가능 도시, 하버시티 동구'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김진홍 동구청장의 비전 선언을 시작으로 각계 대표가 무대에 올라 비전을 선포하였으며 친환경 화분을 이용한 구민 퍼포먼스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ESG 경영 추진의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우리동네 ESG센터, 동구 환경교육센터, 사회적 기업에서 진행한 친환경 체험부스, 프리마켓,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친환경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으며, 특히 폐플라스틱 장난감 ...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5일 사단법인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부산영남지부(지부장 김희숙) 소속 관광통역안내사 30여 명을 초청하여 동구의 관광명소를 방문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동구 곳곳에 숨어 있는 주요 관광명소를 관광통역안내사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관광지를 안내하는 관광통역안내사에게 동구의 관광명소를 홍보함으로써 최근 증가하고 있는 크루즈여객선 이용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동구를 알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날 방문한 곳은 부산포 역사와 항일운동의 정신이 깃든 부산포개항가도, 최근 전면 개방하여 새로운 동구의 관광명소로 각광받는 북항친수공원, 그리고 지역특화 미식관광 브랜딩 추진으로 조성된 명란브랜드연구소 등이었으며 동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진행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관광통역안내사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관광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

[caption id="attachment_431995" align="alignnone" width="771"] '초량별이랑길' 입구 싸인폴[/caption]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오는 12일, 부산역과 부산진역을 잇는 이면도로에 위치한 초량별이랑길 빛거리 조성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점등식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되며, 구청장을 비롯한 부산시 시의원, 구의원,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량별이랑길은 부산역에서 부산진역으로 이어지는 약 470m 구간의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한 빛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되어 어둡고 쓸쓸했던 기존의 공간을 별빛이 반짝이는 특화거리로 재탄생시켰다. [caption id="attachment_431996" align="alignnone" width="771"] 부산역 철도 방음벽 패널조명[/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31993" align="alignnone" ...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이행 성과, 체감도 및 활성화 시책 등 5대 항목 18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특히 동구는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도, 기관장의 적극행정 추진의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난해 평가결과 대비 무려 2단계나 대폭 상승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김진홍 동구청장은“이번 성과는 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구현을 통해 구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을 비롯한 업무관계자들은 명란 미식관광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박 3일간 일본을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 21일에는 초량천 생태하천과 초량전통시장을 연계한 명란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명란 선물 패키지 전문 매장 및 아냐기바시 시장을 방문하였으며, 야간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캐널시티 하카타 일원의 야간경관을 둘러보았다. 22일에는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명란회사인 ㈜후쿠야의 현지공장 및 직영매장을 본사 직원의 브리핑을 통해 시찰하였으며, 기업 경영진(회장 가와하라 마사타카, 사장 가와하라 다케히로)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23일에는 시모노세키의 가라토 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연계 먹거리의 인기비결을 현장에서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부산 보수동 출신인 가와하라 토시오가 1930년대 초량시장에서 맛본 명란젓의 맛을 잊지 못해 1949년 후쿠오카에서 식료품 가게를 창업한 것이 ㈜후쿠야의 기원이다. 현재 3대를 이어가는 후쿠야는 30여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