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가 고독·고립 위험 가구의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안부 든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전력, 통신, 모바일 앱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약 9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전력, 행복커넥트와 협력하여 24시간 관제센터 운영 및 AI 안부콜,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여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4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1인 가구 건강음료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만덕1동 통장연합회, 파스퇴르 만덕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북부산새마을금고 후원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봄철 우수기 대비 도시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배수로 정비와 재난 안전 의식 고취 활동을 통해 수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감면, 공영주차장 할인 등 혜택을 안내하며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가입을 독려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장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선거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공직자 청렴 의무 및 선거법 유의사항 교육, 선거 중립 의무 강조, 선거 중립 선서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부산 북구가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79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동주택, 건설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 잠재적 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보급하는 등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화명장미공원에서 '장미마을 봄맞이 청렴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원 환경 정화와 함께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높여 주민 신뢰를 얻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께 만드는 청렴한 화3'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자율방재단이 호우 예비특보에 대비해 토사유실 방지망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주요 승수로 퇴적물을 제거하며 재난 예방에 힘썼다.

부산 북구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낙동대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이번 활동으로 지역 환경이 한층 깔끔하게 개선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 업체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꼬꼬댁 안심알 나눔 및 안부확인'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북구가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비대면 소통 수요 증가에 맞춰 구민 참여형 소통 행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자메시지 고도화 서비스'를 시행한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 도입으로 실시간 소통 및 사진 첨부 민원 처리가 가능해졌으며, 스미싱 예방을 위한 안심마크 서비스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부산연극제 1인극 릴레이 '나, 그리고…'에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작가 김영화가 참여한다. 김 작가는 '배짱'을 키워드로 인물의 내면과 자기다움을 탐구하는 1인극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용기와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공연은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남구 나다소극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