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라인댄스, 오카리나, 어반스케치 등 3개 강좌에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특히 라인댄스와 오카리나는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만덕1동은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증진과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장 30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선거법 위반 사례, 주의사항, 선거운동 금지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가 부산시의 '올리브(ALL-LIVE) 두배로 성장 선언식'에 발맞춰 '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활사업의 가치를 확산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자활사업단 제품 홍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청담골추어탕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담골추어탕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홀로 사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 도시락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봄을 맞아 관내 주요 승수로와 배수 시설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갑작스러운 폭우 시 침수 사고 예방에 나섰다. 자율방재단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승수로의 지장물을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부산 북구가 의료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 증진과 골다공증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와 협력하여 '골다공증 무료검진사업'을 추진한다. 만 3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성 최대 1,300여 명을 대상으로 골밀도 및 혈액검사를 실시하며,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상담과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부산 북구가 신청사 건립 부지인 덕천생활체육공원에서 무연고 분묘 합동위령제를 거행하며 신청사 건립 공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령제는 개장 예정인 무연고 분묘의 영령들을 위로하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북구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양무리교회와의 협력에 더해 새로운교회가 반찬 조리 및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지원 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확대될 전망이다.

부산 북구가 2026년 제7회 낙동독서대전 개최를 앞두고 구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행사 주제, 초청 작가, 희망 전시도서 등 핵심 프로그램에 대한 구민의 선호를 파악하여 축제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우수 의견은 체험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연제구 연산9동 행정복지센터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 복지사업 및 지역 자원 발굴·연계 방안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중심의 정보 교류를 통해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새마을문고가 지역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키링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 간 소통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정신건강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음이음' 주민발굴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복지누리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주민들이 직접 정신건강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선정된 주민들은 교육 후 활동에 나서며, 연말까지 인식개선 캠페인, 통합 나들이, 플로깅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