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가 화명종합사회복지관, 화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화명 ONE 팀 케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발굴, 정보 공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 안전망 실현을 도모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소식과 자생단체 활동을 공유하는 소식지 「속닥속닥 덕내골」 제1호를 발행했습니다. 이 소식지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앞으로 연 6회 발행될 예정입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북부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실전 중심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했다. 베테랑 소방관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화재 진압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부산 북구가 한국폴리텍Ⅶ대학 부산캠퍼스와 협력하여 '홈 인테리어 시공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5분 도시 생활권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내 미취업 청년 등을 인테리어 전문 시공 인력으로 양성하고, 협력업체 18개소와 연계하여 취업까지 지원한다. 총 5억 8,32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2026년 봄맞이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마을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신학기를 맞아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신고 전화 안내, 긍정 양육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부산 북구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1분기 소비·투자 집행 상황을 점검하며 집행 부진 해소 대책을 논의했다. 북구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부산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재정 집행을 통한 지역경기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마을문고 만덕3동 분회, 만덕아이꿈자람터 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지역 아동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에게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며, 새마을문고는 도서를 대여하고 돌봄센터는 독서 활동을 장려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들과 함께 청렴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회의에서 직원들은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청렴 가치를 되새기고,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왕성희 동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와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초보 아빠와 가족 120여 명을 대상으로 '꼬북이 아빠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꼬북이 아빠단'은 육아 고민 공유,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 선배 아빠 응원 영상 시청, 아빠-자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에코 시랑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록 산책길' 조성을 위한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 왕래가 잦은 지역에 화사한 초화를 심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부산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7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돌봄의 완성은 동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동 협의체 위원 역랑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동 협의체 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이웃 중심‧지역사회 중심‧현장 중심 돌봄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채현탁 교수(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사회구조의 변화와 지역돌봄 통합지원의 핵심내용, 동 협의체 위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주민 생활권과 가장 가까운 동 협의체의 실질적인 역할을 제시해 교육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삶 가까이에서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