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금곡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배식, 정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 지원을 위한 'Dreams Come True' 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318미래세대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볼링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협동심, 자신감 함양 및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새마을회관 옆 계단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불결지 계단 구간의 쓰레기, 낙엽, 퇴적물을 제거하며 통행 안전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 화명2동이 연제구 연산6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안부확인, 위기가구 발굴, 건강·돌봄 연계, 민간자원 활용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북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화명동 장미공원 및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단속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의무 준수 여부 점검, 이성혼숙 묵인·방조 등 유해 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 홍보물 배부 등을 포함했다.

부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책제안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 진단 및 정책 아이디어 제안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서는 교통·이동, 여가·놀이, 진로·성장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청소년 시각의 정책 대안을 도출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덕내골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며, 감동재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안전시설 강화 및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개선 및 정서적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 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악기 연주 등 음악 치유 프로그램이 전문 치료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부산 북구가 부산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낙동강의 생태와 레저를 결합한 '서부산 생태레저 에듀투어'를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총 10회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보트 체험, 수생자원 관찰, 황포돛배 만들기, 을숙도 생태 탐방 등을 통해 낙동강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며, 북구 '웰니스 생태여행 웹'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하여 2026년 전국소년체전 대비 도시환경정비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통해 전국소년체전 개최지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를 위해 배수 시설 정비 및 재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성협진아파트 뒤편 산책로 일대 승수로에 쌓인 모래, 낙엽,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민들에게 풍수해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부산 북구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백양근린공원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문화 예술의 장으로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재즈밴드 몽키비지엠, 인디밴드 버닝소다, 뮤지컬 팀 팀 유즈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