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에 '낙동독서대전'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만덕도서관에서 열리는 제7회 낙동독서대전이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북구가 지역 독서 문화를 선도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독사 예방 및 중장년층 활력 증진을 위한 '혼자에서 함께로! 활력뿜뿜 덕내골-다가치건강뿜뿜' 프로젝트 2회차 프로그램으로 수면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면의 중요성, 수면 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 방법 등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부산 북구가 세외수입 체납처분 안내문 전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체납처분 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45만 원 이상 체납자 369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일까지 미납 시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알린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하여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민원을 예방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풍물단이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덕천역 인근 등에서 도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유해 요소 제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이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와 감동재협동조합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위기가구 발굴 및 환경 개선 사업과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집수리 기술 교육 및 재능 나눔 연계 프로그램이 공동 추진된다.

부산 북구보건소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건강행태, 질병 이환, 의료이용 등 17개 영역 168개 항목을 조사하며, 조사 결과는 익명으로 처리되어 2027년 초 공공 데이터로 공개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북부산농협 수정지점 부녀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5포를 기증받았다. 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화명3동장은 기증에 감사하며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6월 1일까지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8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방문 신고를 지원하며, 홈택스, 위택스 등 다양한 전자 신고 방법도 이용 가능하다.

부산 북구가 하반기 지방세 납부 집중 시기를 맞아 신용카드 자동이체 오류로 인한 체납 및 가산세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용카드 자동이체 오류 ZERO 안심납부' 서비스를 추진한다. 납세자에게 카드 유효성 점검 결과를 안내하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정보를 갱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재산권 보호와 행정 신뢰를 제고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일미추어탕'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추어탕 3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일미추어탕은 개업 23주년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이번 나눔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문고가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모루 튤립꽃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든 꽃다발을 부모님께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 1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만덕3동은 지역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