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진구가 풍수해 대비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2026년 재해위험간판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폐업 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을 무상 철거 지원하며,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받아 위험도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태풍, 강풍 등 풍수해 취약 간판을 우선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부전마켓타운 일원에서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홍보단, 공무원, 환경관리원 등 45여 명이 참여하여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업소별 맞춤형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와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되었다.

부산 부산진구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온병원, 동의병원, 춘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퇴원 환자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부산진구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영욱 구청장이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20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정 현안을 공유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1월 19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2026년 제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열고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 안내,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독려,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사전 발굴·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진구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 과속방지턱, 보도 파손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부산진구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해 특별회비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회비는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재난 구호 및 사회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진구가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36억 9,820만 원을 지원하여 교육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립유치원 27개소 및 초·중·고등학교 67개교이며, 친환경 급식비, 냉·난방비, 생존수영교육, 무상급식, 다목적강당 건립, 무상교육 경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신입생 입학지원금 및 교복구입비, 장학회 출연금도 지원한다.

부산 부산진구는 동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부산진구가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년간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내년에는 상담 횟수를 대폭 늘리고,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음악회 연계, 전통시장 등 구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누아르헤어로부터 백미 1,000kg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누아르헤어는 리브랜딩 런칭 기념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부산진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최종 완료했다. 부산진구는 보행환경 개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 노인 일자리 확대 등 고령친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여성·아동·청년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4대 친화도시 인증을 모두 받은 지자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