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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주민 호응속「찾아가는 음악회」상반기 마무리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6월 27일 서면더샵센트럴스타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6년 상반기 마지막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연에 앞서 열린 주민 노래자랑에는 주민 4명이 참여해 흥을 더했으며 특히 예비사위와 장모가 함께 무대에 올라 뛰어난 가창력과 다정한 호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클래식 연주팀‘유툽’이 영화 OST ‘캐리비안의 해적’ 등을 연주했고, 통기타 가수 정현식과 란희는 ‘풀잎사랑’, ‘여행을 떠나요’등 친숙한 노래로 주민들과 함께하며 공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부산진구는 이번 공연으로 상반기‘찾아가는 음악회’일정을 마무리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6개소를 선정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최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및 지역 단체는 오는 7월 13일까지 부산진구청 문화체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상반기 동안 찾아가는 음악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주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공연에 앞서 열린 주민 노래자랑에는 주민 4명이 참여해 흥을 더했으며 특히 예비사위와 장모가 함께 무대에 올라 뛰어난 가창력과 다정한 호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클래식 연주팀‘유툽’이 영화 OST ‘캐리비안의 해적’ 등을 연주했고, 통기타 가수 정현식과 란희는 ‘풀잎사랑’, ‘여행을 떠나요’등 친숙한 노래로 주민들과 함께하며 공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부산진구는 이번 공연으로 상반기‘찾아가는 음악회’일정을 마무리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6개소를 선정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최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및 지역 단체는 오는 7월 13일까지 부산진구청 문화체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상반기 동안 찾아가는 음악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주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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