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진구, 부전역 KTX 정차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위한 100만 서명운동 적극 추진 중. 김영욱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 홍보 및 인근 지자체 동참 요청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 부전역 KTX 정차 시 철도 교통망 강화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원활화 기대. 4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진행.

부산진구와 부산상공회의소는 2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JOB 매칭데이' 채용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63개 기업이 참여하여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취업 지원 부스 운영 및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에 앞서 일자리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채용박람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센터를 개소하고 3월 1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지역의 자원 재활용 및 재사용을 촉진하는 거점 역할을 하며, 구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새마을회도 센터 2층으로 이전하여 자원 재활용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구의 친환경 정책에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2025년 여성축구교실' 개강... 20~50대 여성 참여 확대

부산 부산진구는 3월 17일, 관광객 편의를 위한 종합 관광안내센터 ‘부산진 트래블라운지’를 개소했다. 기존 의료관광안내센터를 리모델링한 이곳은 관광 안내, 휴식 공간, 휴대폰 충전, 무인 짐 보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 의료관광안내시스템을 통해 의료관광 정보도 제공한다. 서면 중심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부산 부산진구청 직원 윤○○ 주무관이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동료 직원을 구조했다. 윤 주무관은 지난 국회의원 선거일에도 투표소에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경험이 있다. 3월 15일 선거인명부 검토 중 쓰러진 동료에게 1분가량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의식을 되찾게 했다. 꾸준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이전 경험 덕분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2025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3년 연속 선정.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 환경 조성 위해 맞춤형 양육 환경 조성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부산 부산진구는 3월 12일 서면 놀이마루 일원에서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여하여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 이 행사는 구 역점시책인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운동'을 실천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서면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하수구 준설 작업 등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연합회장과 새마을회장은 이 운동이 부산진구 전역으로 확산되어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서면 만취길 및 부전시장 일대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품목별 배출날짜, 배출장소 위반, 종량제 봉투 혼합배출 등 불법적인 쓰레기 배출 행위를 단속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및 행정지도, 중대한 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신중년 일자리 창출 위해 합천군과 농촌일자리 연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50~70세 신중년 대상으로 농촌 인력 지원 및 일자리 창출. 4월 한 달간 부산진구청 취업정보센터에서 신청 접수.

부산진구보건소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6월 1일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공개공지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 5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6월부터 위반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서면 시즌3 자율상권조합 창립총회 개최 및 설립인가 완료.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중심의 감성 상권 조성 및 상권활성화사업 신청 발판 마련. 글로컬 미식 관광과 야간관광 중심지로 서면1번가와 만취길 조성 계획. 상인, 임대인 협력 및 철도 개통 기반 관광객 유입으로 서면 상권 재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