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 산타의 아침 봉사회 백미·라면 기탁받아 취약계층 지원

부산 금정구, 2024년 부산시 청년정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 선정. 청년 참여기구 '금정 청년정책 네트워크' 제안 사업인 '금정 청년 영수증학교' 등 적극적인 청년 정책 반영·추진 및 지역 가치 창출가 육성으로 청년 인구 활력 제고에 기여.

부산시가 민간정원 1호 선정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정원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와 해양 싱크탱크 10개 기관이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 네트워크는 정책 연구, 정보 공유, 인력 양성을 통해 해양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는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감사패 수여, 사례 소개, 교육 프로그램 소개, 전시회 개최 등이 이루어졌다.

부산시와 금융기관이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지원 규모를 1조 원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로,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리는 연 2.5%~3.5%로 책정됐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협업해 시 최초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공공건축물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든 시민이 나이, 국적,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보편적인 환경 속에서 공공시설을 비롯한 환경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 디자인이다. 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능적 도시 구현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공공건축물 개선공사’ 시범사업 대상지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을 선정했다. 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개발 과정에 시민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해 시민 체감형 '유니버설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시설 곳곳이 노후화된 30년이 넘은 건물로, 이번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공공건축물 개선공사'를 통해 모두를 위한 배려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현장 조사, 사용자 인터뷰 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주요 5개 공간을 선정했다. 외부 진입 공...

부산광역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별법 제정이 글로벌 기업과 인재 유치, 혁신 생태계 조성,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부산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광역시, BDEX, 엑솔라가 글로벌 게임개발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게임 개발자 육성, 글로벌 개발자 및 투자자 유치, 블록체인 기술 활용 게임 개발 지원 등을 통해 부산을 글로벌 게임개발 허브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광역시와 SM C&C가 대중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SM C&C는 부산에서 대규모 공연 및 이벤트를 유치하고, 부산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를 발굴 및 지원하며, 음악 인프라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 협력을 통해 부산을 동북아 대표적인 대중음악 허브로 육성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가 시민행복회의를 개최하고 행복주택 조성, 교육 기회 확대, 의료 복지 증진 등 시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가 행정통합을 위한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가능성, 통합 방안 등을 심의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론을 조성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2023년 6월까지 활동하며, 통합 방안을 마련해 부산시와 경남도의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