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 오전 8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부산형 유학생 유치양성 방안' 마련을 위한 제42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 부산대학교 전충환 대외협력부총장, (주)파나시아 이수태 대표이사 등 유학생, 지역대학, 산업체, 유관기관, 학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부산형 유학생 유치양성을 위해 유학생, 기업, 대학, 전문가 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지자체-대학-산업체가 함께 유치부터 교육·취업·정주까지 단계별 지원 전략을 수립해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 대학의 세계 경쟁력 강화 등 '유학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자리에서 '유학하기 좋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오는 2028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수' 3만 명 유치, '유학생의 이공계 비율' 30퍼센트(%) 확대, '취업·구직 비자 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27일 부산 투자 의향 기업인을 초청해 부산의 투자유치 강점을 소개하는 '굿 투 인베스트(Good to invest) 부산, 투자유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팸투어에는 시가 집중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서고 있는 제조업, 정보통신(IT) 분야에서 부산 투자 의향이 있는 수도권과 부산 기업 총 12개 기업이 참가했다. 역대 개최 팸투어 가운데 가장 많은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팸투어 참가자들은 에코델타시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부산항홍보관 등 시내 주요 투자입지와 정주 환경을 견학하고 시의 투자유치 지원제도를 소개받았다. 시는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팸투어 참여기업과 교류망(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이를 통해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기업 관계자는 “부산시의 투자유치 전략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라며, “관심 있는 산업단지를 설명과 함께 직접 둘러보니 부산의 투자유치 강점이 더욱 ...

세계인이 찾는 유니크 디자인 도시, 부산다운 디자인으로 매력을 더하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25일) 오후, 부산디자인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박형준 시장과 진흥원 소속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공감 타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정체성과 매력을 갖추기 위해 부산만의 특색과 품격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산업 육성 필요성을 공유하고 비전과 혁신전략 실행 방안에 대한 직원과의 자유로운 소통과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2030 부산 건축․도시 디자인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부산다운 도시디자인 확립을 통한 지역 명소화, 도시 브랜드 가치 격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회의에 앞서, 박 시장은 진흥원 시설을 둘러보며 디자인 우수기업 성과 전시를 살펴보며 우수 디자인 제품을 직접 시연했고, 직원들의 그간 성과와 제언을 꼼꼼히 확인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직원 소통·공감 타임'에서는 진흥원 소속...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3월에 실시한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올해 사업 대상지로 9개 구를 선정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맞춤형 양육 친화 환경조성으로 시민 체감도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육아친화마을을 9개 구로 확대하며, 예산 또한 작년보다 증액된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는 온 부산이 온종일 「당신처럼 애지중지」 추진과제 사업이기도 하다.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은 크게 서비스, 인적 네트워크, 철학과 가치, 3개 부문을 대상으로 한 '필수 사업'과 그 외 '구·군의 지역(생활권별) 여건 맞춤 연계 발굴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 올해는 신규 참여 구·군의 신청이 많았으며(남구, 해운대구, 강서구, 사상구, 기장군), 참여 2년 차에 접어든 부산진구, 북구, 연제구, 수영구는 시민 의견이 다수 반영된 사업으로 내실화를 다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육아아빠단 외에도 각 구별 특색을 살린 육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2일)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5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보고회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에 필요한 사업들의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논의될 주요 신규 발굴 사업은 미래차 전용 플랫폼 지원 디지털트윈 시스템 구축, 구덕운동장 복합개발사업, 부산항 스마트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OTT 플랫폼 거점 촬영스튜디오 건립 등이며, 주요 계속사업은,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사상~하단선, 하단~녹산선 건설, 미래차산업 혁신성장 기술지원 기반 구축, 아미산 낙조 관광경관 명소화 등이다. 시는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따른 5대 추진전략인 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 글로벌물류·거점도시, 글로벌금융·창업도시, 글로벌디지털·신산업, 글로벌문화·관광도...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0일 초보 엄마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아 정보 나눔 등의 육아공동체 조성을 위해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를 대상으로 모집한 '제1기 수영구 새.싹. 육아엄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영구 새.싹. 육아엄마단'은 부산시 육아친화마을 조성 사업 중 하나인'수영구 새.싹. 육아아빠단'에서 파생된 사업으로, 수영구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최초로 ‘초보 엄마’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수영구는 지난해 초보 아빠들을 대상으로 한 ‘수영구 새싹 육아아빠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초보 엄마들도 자녀 양육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육아공동체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이 키우고 살기 좋은 수영을 만들기 위해 2024년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수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심은주)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1기 수영구 새싹 육아엄마단은 7월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 일원에서 올해 첫 '시민 나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민 나눔장터는 폐기물 재사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03년 최초로 시작돼 매년 개장되고 있다.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재활용품 나눔에 동참하는 기회의 장이자 자원 재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리 등록을 마친 시민,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가 의류, 가방,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행사는 (사)에코언니야가 주관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속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기 위해 폐전지를 새전지로 교환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터를 운영해 환경보호 실천과 경제활동을 몸소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어린이 대상 분리배출 교육과 버려지는 물품을 활용한 다양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0일) 오후 2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5차 서부산 현장회의’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본격 추진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작을 '관광중심도시'로 정하고, 서부산을 새로운 관광 메카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박 시장은 '글로벌 야간경관 명소화 조성사업 점검'을 위해 낙동강변 야간경관 조성지(삼락동 낙동 제방 벚꽃길)를 찾아 자연과 도시가 함께 어우러지는 명품 야간경관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서부산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남부권 관광 중심지 조성을 위한 추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먼저, 서부산의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지역특화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글로벌 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을 확충해 동·서 관광 불균형 해소와 관광 생태계를 확장하는 방안을 다뤘다. 서부산의 강점인 자연경관·생태·기반시설(인프라) 등을 활용한 친환경·힐링 공간 조성과 야간경관 명소화...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2024년 디지털 문제해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8천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문제해결 지원'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을 제고하여 디지털 보편권·접근권을 확립하고자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2개 과제를 대상으로 ‘디지털 조력자 양성 교육’ 1개 기관, ‘취약청소년 디지털 미래설계 교육’ 2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역사회의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모를 신청했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조력자 양성 교육」 과제로 2년 연속 단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읽기, 쓰기 등 기초 문해교육뿐 아니라 맞춤형 디지털 교육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문해강사를 디지털 조력자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디지털 조력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문해교육센터로 지정된 '부산여성가족과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8일) 오전 11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르노코리아자동차(주)와 '미래차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르노코리아자동차(주)가 기존의 내연차 중심의 생산체계를 하이브리드 등의 미래차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생산기지 구축 등에 시와 르노코리아자동차(주)가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르노코리아자동차(주)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부산공장에 미래차 생산을 위한 생산기지 구축, 설비 교체 비용 1천180억 원을 투자하고 신규인력 2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르노코리아자동차(주)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신차 개발·생산프로젝트인 '오로라 프로젝트'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르노코리아자동차(주)의 투자가 부산지역의 자동차산업이 미래차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며, 특히, 부산을 경쟁력 있는 미래차 기지로 발전시켜 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오늘(18일) 오전 7시 30분 15개 지역 현장에서 동시에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은 대중교통 이용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역사 5곳(서면, 시청, 연산역 등), 대연사거리, 서면교차로 등 구·군 총 15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누구든지 사용이 가능한 '선불형 동백패스' 출시 시민편의 중심의 버스노선 전면 개편과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부산형 MaaS사업' 등 3개 분야 8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시책 수혜 대상인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변화된 도시 여건과 교통수요를 반영한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대중교통 이용 시 요금이 자동 결제되는 태그리스(Tagless) 시스템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대중교통 이동 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시민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신평·장림일반산단이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는 정부가 노후 거점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화, 친환경화를 지원하는 지역으로, 산업입지의 기능을 향상해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정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4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신평·장림일반산단이 선정된 이후, 사하구, 지역혁신기관과 협업하고 3차례에 걸친 국토부·산업부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산업·환경·사람이 공존하며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첨단제조거점 조성을 비전으로 제조혁신, 스마트제조 인재양성을 통한 미래 신산업 생태계 구축, 저탄소 그린, 산단 에너지 자립으로 친환경 산단 조성, 노후 인프라 개선, 복합문화, 공원 확충을 통한 청년이 찾는 혁신공간 조성을 위한 19개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지정으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는 국비를 지원받아 확정된 사업계획을 본격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