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는 7월 30일 경성대와 부산외대의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를 개최하여, 8월 최종 심사를 앞두고 비전과 전략과제를 점검한다. 부산지역 예비 지정 대학 3곳(한국해양대, 경성대, 부산외대) 중 경성대는 'K-컬처 글로벌 혁신 선도대학'을, 부산외대는 '50+외국어를 데이터로,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혁신대학'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는 3개 대학 모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7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 등을 주제로 '바른아파트관리 주민교실'이 열린다.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자 외에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산시는 7월 30일 오후 4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제조 데이터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 '2025-2회 디지털전환(DX) 포럼'을 개최한다. 인공지능 제조플랫폼(KAMP), 스마트제조 기술동향, 제조인공지능 적용 사례, SaaS DX솔루션(MARS)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디지털전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산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섬유패션 산업 협력 강화.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자카르타 수마레콘 간 업무협약 체결. 패션디자이너 교류, 청년 디자이너 육성, 유통·마케팅 협력 등 추진. 부산패션위크를 아세안 시장 진출 거점으로 육성.

부산시는 '모두가 참여하는 에너지전환, 함께 누리는 녹색미래, 빅(BIG) 부산'을 비전으로 하는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을 확정했다. 2030년 신재생에너지 전력자립률 13.5% 달성을 목표로 74개 사업을 추진하며, 태양광, 해상풍력, 연료전지를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절감 및 시민참여형 에너지 전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분산형 전원 보급 확대, 에너지 수요 감축,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해 녹색도시 부산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7월 29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1개 기업을 '2025년 부산시 향토기업'으로 선정 및 인증한다. 신규 5개 사, 재인증 16개 사가 포함되며, 이들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향토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지원, 일터 조성, 브랜드 가치 제고, 규제 완화 등 4가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17개의 세부 지원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토기업 직원들에게는 부산 문화관광 기관 및 시설 이용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부산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약을 맺고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10호점을 부산진구에 조성한다. 센터 조성을 위한 기부금 2억 2천만 원을 포함하여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 저소득 조손가정 생활지원, 노인 인식개선 프로젝트 등에도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센터를 통해 친환경 노인 일자리 창출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5개소 운영을 통해 3천281명의 일자리 창출, 폐플라스틱 83톤 수거 등의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 폭염 대응 강화…취약계층 보호 총력

부산시립박물관과 일본 쓰시마박물관은 지난 24일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소장 자료 상호 이용, 전시 교류, 공동 조사 및 학술 연구, 인적 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부산박물관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부산시는 경제교육 대표 강사 선발·육성 프로그램 '나는 강사다!'를 통해 우수 강사 5명을 선발하고 시상했다. 선발된 강사들은 연간 일정 강의 시수를 보장받으며, 부산시는 경제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해외 감염병 예방 필요성 강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페스트, 뎅기열, 말라리아 등 주의 당부, 국립김해공항검역소에서 호흡기감염병 3종 무료 검사 시행, '해외감염병나우', '여행건강 오피셜'에서 정보 확인 가능

부산시는 7월 25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본 지정을 위한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 부산-전남 남부권 해양산업 상생발전 전략 논의 및 공동 추진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 예정이다. 국립한국해양대-국립목포해양대 통합을 통해 해양 첨단분야 확장 및 지역특화 캠퍼스 구축, ‘초광역’ 해양산업 인재 육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