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는 5월 21일 광역형 비자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역 정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자동차 부품 등 부산 전략산업 분야의 글로벌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재정 지원, 학기 중 인턴십 허용, 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시는 국토교통부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기본설계안 심의 종료, 입찰 조건 변경 없는 재공고, 실현 가능한 사업 추진 계획 제시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84개월의 공사 기간은 정부가 제시한 기준이며, 민간기업의 이해관계에 따라 국책사업 기준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윈덤 그랜드 부산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야외 주차장에서 5월 30일, 케이팝 콘퍼런스, 박람회, 오프닝 세리머니, 콘서트, 부산항 불꽃쇼가 개최된다. 콘퍼런스에서는 케이팝의 미래 가치 확산을 논의하고, 박람회에서는 케이팝 관련 최신 기술을 전시한다. 부산항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와 케이팝 콘서트, 불꽃쇼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및 주거비 부담 완화 기대

부산시는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동신제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고성훈 환경수호운동연합회 회장, (사)부산환경교육센터, 기술보증기금이 각각 녹색가족, 녹색단체, 녹색기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부산시는 2025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비전 발표회를 개최하고, 박칼린 총감독과 KBS N 컨소시엄이 함께 부산의 특색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폐회식은 부산의 역동성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해양산업과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쇼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대회가 부산 전역이 축제의 장이 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무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245개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활용한 실시간 수질·수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 지하수 수질 악화 및 고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온천수 효율적 개발·이용을 위한 정책 수립 자료 활용 등 지하수 보전·관리 체계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 부사장과 만나 부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플러그앤플레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 생태계이자 투자자로, 부산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는 창업 펀드 조성, 창업 기반 확충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플러그앤플레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창업 허브로 도약하고자 한다.

부산사회서비스원,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 응원 사업 2차 대상자 모집...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 청년(18~39세) 대상, 진단검사, 자립교육, 일 경험 등 지원... 7월부터 자립 교육 실시 예정

부산시는 5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 '제12회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또래 간의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4천여 명의 청소년과 가족, 청소년지도자 등이 참가하며,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식, 노래경연대회, 체험관, 활동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부산 청소년 정책 브랜드 이름이 선포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5월 16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스승의 날 보육교직원 힐링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의장, 김석준 시교육감 등이 참석하며, 보육 유공자 표창, 안전교육,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부산의 미래를 키워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벡스코에서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25)'을 개최한다. 31개국 536개 사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AI, 로봇 등 미래 혁신 기술을 포함한 첨단 제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 제조산업 특별관, 신기술 발표회,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과 수출 시장 다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