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 환경미화원 운영규정’을 전면 개정하여,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리근절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수행능력을 중시하고 채용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기존의 서류심사와 체력심사의 순서를 바꿔 체력심사 후 서류심사, 최종 면접심사로 각각의 응시자 점수를 단계별로 서로 확인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였으며, 서류심사 항목 중 다자녀가정 배점기준을 5점에서 8점으로 상향 조정하였고, 면접접수가 100점 만점에 10점 밖에 되지 않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환경미화원 채용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을 신설하는 것이다. 특히, 면접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관은 당일 위촉하여 발표하고 면접장에서 첫 대면이 이뤄지도록 하며, 면접관에게는 응시자의 응시번호, 성명과 자기소개서 및 채점표 등 최소한의 자료만 주어진다. 채점을 마치면 현장에서 최종합격자를 면접관 입회하에 발표하고 유리테이프로 봉인한 후 다음 날 ...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생활친화형 독서환경 구축을 위해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작은도서관은 책을 빌려주고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마을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소통공간이다. 금정구는 오는 11월부터 9개 공·사립 작은도서관에서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전통육아놀이, 부모교육, 독서치료 등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금정구는 신규 등록 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개관 컨설팅 및 운영 활성화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10월 17일 개관하는 벽산블루밍 장전디자인시티 아파트 ‘위드맘 블루밍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하여 도서 DB 구축 작업을 실시했고, 금정도서관에 수집된 기증도서 300권을 지원 하는 등 도서관 개관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개관 이후에도 작은도서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순회사서 파견, 도서관 관리자교육 등 지원 사업을 계속...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와 금정구 문화예술인협의회(회장 권철)가 주최하는 제23회 금샘예술축제가 오는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정문화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금샘예술축제는 관내 9개의 예술인 협회가 행사에 참여해 미술, 사진, 서예, 시화전 등의 전시와 무용, 연극, 음악, 연예, 국악 등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금정예술인의 대축제다.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추억의 그때 그 드라마 '악극 新 여로'로 첫 번째 공연과 함께 9개 프로그램을 열어 함께 즐기고 감상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소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악극 新 여로'(연예인협회),금정의 예인 '김온경의 춤 이야기'(무용협회),'청춘포차'(연극협회), '금샘 열린 음악회'(음악협회),'금샘 소리 축제'(국악협회) 등의 공연 행사와 1,2전시실과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금샘미술전'(미술협회),'금샘사진회원전'(사진협회),'금샘서예전'(서예협회)...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10월 5일, 6일 양일간 금정문화회관에서 제7회 금정구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평생학습의 끼, 꿈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56개 평생학습기관 등이 참여하여 여는마당,공연마당, 전시 및 체험마당, 특별기획공연으로 구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마당에는 평생학습기관, 학습동아리, 주민자치회 등 67개팀이 참가하여 평생학습‘끼’한마당, 어르신 한글왕 도전골든벨, 알콩달콩 동화구연대회 등 다양한 ‘끼’발산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어르신 한글왕 도전골든벨은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동기를 부여해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실력 경쟁보다는 한글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며 남광복지관 라인댄스팀의 공연 등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시 및 체험마당에는 ‘과학축제&토요스쿨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35개 기관의 42개 부스를 운영하여 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5일부터 온천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축제로 가을을 물들인다. 부산관광공사와 부산시가 ‘옥토버페스트 부산! 10월의 숨겨진 축제 BEST 3’로 선정한 라라라 페스티벌은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라, 향긋한 커피를 마셔라, 즐거운 문화를 즐겨라’를 슬로건으로 하는 커피&디저트 축제다. 금정의 맛 브랜드 금어·금샘빵과 금정smile이야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빵과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라라라존’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는 ‘아트마켓존’, 그리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가하여 활동해보는 ‘키즈체험존’과 보고 먹고 즐기는 시민 참여 문화공간인 ‘룰루랄라존’, 글 없는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를 접목시킨 고품격 먹거리 문화축제 라라라 페스티벌은 수익금의 일부를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전할 예정이다. 라라라 대축제는 ‘더 높이 뛰어라, 더 멀리 던져라, 더 힘차게 달려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놀이·운동·오락 축제다.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9월18일 지하철 장전역에서 다양한 복지시책을 알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현장으로 go! go! 찾아가는 희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희망의 날 행사는 '현장으로 go! go! 희망을 선물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리플릿을 배부하고 현장 복지상담을 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가지고 사람과 동네를 잇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분기별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희망복지지원단과 권역별 주민센터 복지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3월 부곡지역을 시작으로 6월 서동미로시장, 이번 장전 지하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남산(구서)지역 등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소통·공감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지속...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금정문화재단(이사장 정미영)은 지난 7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2018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내 친구 쭉쭉이'를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운영하고 있다. 금정구 소재 25개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내 친구 쭉쭉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금정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유아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현재 프로그램을 신청한 25개 영·유아 교육기관 중 12개소가 프로그램을 마쳐 약 220여명의 유아가 사업의 혜택을 받았다. '내 친구 쭉쭉이'는 영·유아기 아동들의 기본 발달 영역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개발된 통합예술교육과정으로, 신라대 유아교육과 김영연 교수와 잉스(INGS) 문화예술교육연구소 함수경 대표 등 부산의 유아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이 프로그램 개발을 주도하였다. 또한 무용,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강사진이 참여하여 유아들이 통합예술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서동예술창...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9월15일 부산대역 일원 온천천에서 22개 사회복지시설이 참여하는 ‘금정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사랑·행복·채움 존으로 나눠진 28개 부스에서 참석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마을지도 퍼즐 맞추기, 차량용 디퓨저·액자·매듭팔찌·파우치 만들기, 임산부 되어보기, 전통놀이 등 체험활동과 더불어 혈압·당뇨 검사, 체성분 분석, 우울·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간이검사 등도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경찰복 체험, 타투 체험과 플리마켓, 이동 취업정보센터도 운영된다. 또한 여성 장애인팀 ‘콩나물'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 인식개선을 위한 노인역할극, 노인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1, 3세대 공감을 담은 깜짝 플래시몹‘셔플아리랑'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주민들의 참여로 민·관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태진, 김종석)에서는 지난 9월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박스'를 제작하여 20세대에 희망을 전달하게 되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한 지정후원금 '행복충전 희망 나눔' 모금액으로 마련된 '희망나눔박스'는 식품류(백미,라면,김,반찬 등), 세제류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생필품을 담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층 1인가구 20세대에 정성껏 배달된다. 김종석 금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희망나눔박스 지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태진 금사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부산시 최초로 최첨단‘스마트 무인 종이팩 분리수거함’5대를 공동주택 2개소에 설치하여 지난 8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스마트 무인 종이팩 분리수거함은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무인 수거함이 종이팩의 바코드를 자동으로 인식해 스마트폰 전용앱(오늘의 분리수거, 현재는 안드로이드 전용)을 통해 일정 포인트가 쌓이면 우유로 교환해준다. 해당 품목은 각종 종이팩(우유팩, 음료팩, 두유팩, 소주팩 등)이고 내용물이 없는 상태에서 건조 후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금정구 자원순환과는 오는 6일 부산시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시청녹음광장)에서 시연행사를 열고 시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공공기관 제안(주거지지원형) 방식으로 지난 8월3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정구 금사동 388-4(금사동주민센터) 일원(A=81,800㎡)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2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어울림 플랫폼 조성, 주거인프라 정비, 푸드파크 조성, 정든 마을프로젝트 및 지역특화커뮤니티 운영으로 이루어진 '청춘과 정든마을, 부산 금사!’라는 이름으로 추진된다. 특히, 금사공단의 침체와 지난 2015년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복합적 쇠퇴가 가속화 되고 있어 그동안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뜨거웠던 만큼 마을의 주거인프라 정비와 함께 창조적 청년의 유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주거지 재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정구는 지난 8월 중순에는 소규모 재생사업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한국자유총연맹 부곡1동분회(회장 오학열)는 지난 24일, 늘푸른아파트 경로당에서 '사랑의 삼계탕 대접'행사를 개최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경로효친사상의 실천으로 경로당 어르신을 돌아보며, 무더위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부곡1동 특화사업 ‘민관협력을 통한 1단체 1경로당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곡1동분회는 늘푸른아파트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과 물품지원 등으로 지역사회공동체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오학열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을 찾아뵙고 사랑과 감사의 정을 나누는 사랑의 삼계탕 대접 행사 개최로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