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완화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들렌’ 세 번째 회기 진행. 비건 타르트 만들기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도모.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에서 7월 25일 '제10회 연꽃 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놀이, 라인댄스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 문화공연, 주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연등과 청사초롱 전시는 7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부산 금정구, 온천천 물놀이터 '금정첨벙' 성황리 개최... 2천500여 명 참여, 물놀이 외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부산 금정구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의식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폭염 취약계층 10세대에 여름이불 세트를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계절별 침구류 지원, 육류 쿠폰 제공, 안전 멀티탭 설치 등 기초생활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 맞춤형 복지와 안부 확인 활동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없는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및 치매 위험 주민 대상으로 인지강화 프로그램 '기억을 잡아라~!'를 2회차(7/24, 8/22)에 걸쳐 진행한다. 치매예방 교육, 두뇌 자극활동, 칠교 놀이, 치매예방운동, 리듬스푼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 및 사회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부산 금정구, 집중호우 피해 산청군 신안면에 복구 지원 활동 전개. 공무원 및 지역 사회단체 회원 40여 명 참여, 비닐하우스 정비, 쓰레기 수거 등 실질적 복구 작업 진행. 200만 원 상당 구호 물품 전달. 금정구, 1996년 산청군과 자매결연 이후 지속적인 협력 및 교류 활동 이어가.

부산 금정구 장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 관심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과 복지팀 직원 20여 명은 고시원, 고시텔 등 관내 숙박업소 22곳을 방문하여 홍보 전단지와 스티커를 배포하고 응급구급함을 전달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업 홍보 및 신규 참여자 모집을 통해 복지위기 의심 주민 제보 참여를 독려했다.

부산 금정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18일, 관내 중학생 40명이 참여한 '금정락(樂)스타' 청소년문화예술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개월간의 멘토링을 거친 학생들은 밴드,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뽐냈으며, 수상팀은 금정희망함성축제에서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고립세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슈퍼맨' 사업 시작. 지역 상점을 신고처로 지정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슈퍼, 식당 등 30년 이상 운영된 토박이 상점 중심으로 구성, 지역 주민의 참여 유도.

부산 금정구 구서1동, 경로당 방문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인지선별검사 및 예방 교육 실시로 주민 건강 증진 도모

부산 금정구, 상반기 우수 '학습곳간' 11개소 선정, 8월 4일부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수강료 무료,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 금정구 평생학습포털 통해 온라인 신청.

부산 금정구는 한국에너지공단, 집수리 플랫폼 뚝닥과 협력하여 저소득 노후주택 8가구에 창호 단열 시공을 지원하는 '에너지 코지홈'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주거 취약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에너지복지 모델로, 한국에너지공단의 후원과 뚝닥의 시공 참여로 진행된다. 금정구는 냉난방비 절감과 주거 쾌적성 향상 등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하며, 향후 다양한 기관 협업을 통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