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 IoT 기반 1인 가구 돌봄 서비스 강화…2025년까지 60명으로 확대 예정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금정산성 일원에서 '2025 금정산성 축제'를 개최한다. '역사와 생태, 문화로 빛나는 금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금정산성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축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금정산성과 금샘, 소나무 등 지역 상징을 활용한 포스터도 공개했다. 당초 5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대선 선거 운동 기간과 겹쳐 6월로 연기되었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리홈(Re:home)' 사업 시작. 정리수납·소규모 집수리 지원 통해 아동 학습환경 개선, 위생 개선 등 긍정적 변화 기대.

부산 금정구 금성동 행정복지센터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똑똑똑! 두드림 안부확인 사업"을 2025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 1회 유산균 음료 제공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금성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는 이외에도 어버이날 행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노후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구세리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위한 8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문제 해결 위해 자살 예방, 정신건강 증진,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부산 금정구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몸쉼맘쉼! 스테이금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금정의 문화, 템플스테이,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금정산성 막걸리 빚기, 도자기 만들기, 범어사와 홍법사 템플스테이, 회동호 땅뫼산 황토숲길 맨발걷기 등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2025년 관광 트렌드인 '로컬체험과 힐링'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힐링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2동,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혈관 튼튼! 레드써클 건강 지킴 교실' 운영

부산 금정구 보건소, 지역 주민 건강 체중 유지 및 건강생활 습관 형성 위한 '비만 로그아웃, 건강 로그인' 프로그램 운영

부산 금정구,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위해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2025년 4월 18일, 금정구는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금정구/남광종합사회복지관, 금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고 고립 청년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각 기관은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운용, 청년 발굴 및 기관 연계, 민간자격증반 및 일상 회복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부산 금정구, 전통 산사 범어사를 활용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 '범어사 히어로즈' 운영. 4~5월 2회차에 걸쳐 범어사 답사, 전각별 역사 해설, 목조 건축물 만들기 체험 진행. 1회차는 마감, 2회차는 4월 25일부터 금정구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6~7월에는 명상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부산 금정구, 4/14~5/7까지 '2025 금정 청년정책 네트워크' 구성원 모집. 금정구 거주·활동 18~39세 청년 대상, 온라인 신청. 청년정책 제안, 문제 발굴, 개선방안 모색 등 역할 수행. 총 25명(최대 30명) 선정, 5월 발대식 이후 12월까지 활동 예정.

부산 금정구 금샘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한 달간 유튜버 효린파파 초청 강연, 부산시립교향악단 클래식 공연, 학부모 그림책 놀이지도 특강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