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지역 공연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의 2026년 하반기 정기 대관 신청을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접수한다. 센터는 공연에 최적화된 5개 연습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관료는 연습실 규모와 시간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회의 공간인 리딩룸은 무료로 제공된다.

부산 금정구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 공정 고도화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기술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제품 성능 개선, 디자인 고도화, 기능 추가 등을 지원하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기술 패키지 지원 및 공인 인증/장비 활용 비용을 지원한다. 금정구 내 본사, 공장, 연구소를 둔 제조업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장전2동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와 골목 일대에서 잡초 제거 및 생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 취약계층 조손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리홈(Re:home)' 사업 4호점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정리 수납 봉사동아리 '다정'과 익명의 업체 대표의 지원으로 불필요한 물품 정리, 맞춤형 수납 환경 조성, 베란다 누수 수리 등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

부산 금정구가 봄철 자전거 이용객 증가에 맞춰 부산시설공단과 협력하여 '자전거 무료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온천장역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기본 점검, 부품 정비, 주행 교육 등을 제공한다. 영업용 및 유압식 고가 자전거는 제외된다.

부산 금정구가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행정 역량 강화 및 주사무소 유치 전략 구체화를 위해 팔공산국립공원 사무소와 대구 동화사 일원을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국립공원 주사무소 부지 선정 및 유치 전략, 생태 보전 및 탐방 인프라 개선, 공단-지자체 협력, 체험형 관광 활성화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팔공산 사례를 통해 효율적인 현장 관리 체계 구축 및 지역 연계 모델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연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생신축하해孝' 사업을 통해 생신 선물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운영되며, 격월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10월에는 합동 생신잔치 '생신애 꽃피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요일제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지급 대상자 중 52.9%가 신청 및 지급을 완료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에게 지원금이 지급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은 계속 진행되며, 5월 18일부터는 2차 지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의료취약계층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온(ON)마을 온(溫)케어 통합건강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새우리병원, 정성모한의원, 귀한몸방문재활운동센터 등이 맞춤형 건강관리 및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 및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한 '마들렌(마음을 들어주는 Friend)'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참여자들의 적응을 돕고 소통을 이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테라리움 제작, 바리스타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재능 기부 활동, 외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 1만 7,961명 대상자 중 3,419명에게 13억 9,260만 원을 지급하며 19%의 지급률을 기록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는 50만 원이 지급되며,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2차 지급에서는 소득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한국자유총연맹 남산동 위원회가 관내 주요 공원 3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는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앞두고 '클린 금정' 이미지를 제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