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는 23일, 24일 지역 내 전통시장(서동 미로시장, 구서오시게시장 등)에서 부산형 착한 결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 및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한 부산형 착한 결제(인근 가게 선결제 후 재방문 약속)를 홍보하고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금정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형 착한 결제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했다. 4월 6일까지 부산 업체 10만 원 이상 선결제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부산 금정구, 전국 최초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지방세 고지서 '직접 방문 원패스 서비스' 시행. 1인 가구 증가 및 단독·다가구 주택 낮은 송달률 문제 해결 위해 세무공무원이 직접 고지서 전달 및 납부 지원.

부산 금정구, 2월 1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 운영. 청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 위해 수입 지출 관리, 재무, 주식, 보험, 대출 등 기초 교육 및 부동산 심화 교육 진행. 참여형 챌린지 병행. 전 과정 무료, 회차별 20명 선착순.

부산 금정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 요건 완화하는 조례 개정안 통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산 금정구, 산불 진화 통합 훈련 실시…유관기관 공조 및 드론 활용

부산 금정구, 민들레 돌봄의원과 '장기 요양 재택의료 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가정 방문 진료·간호·돌봄 서비스 제공. 병원·시설 아닌 집에서 건강한 노후 지원.

부산 금정구, 지역예술인 지원체계 구축 위해 예술인 모집 나서… 금정문화재단,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지역예술인 현황 파악 및 상생 방안 모색… 정기 간담회, 수시 모임, 금정문화예술포럼 등 소통 기회 마련… 지역 문화 사업 정보 제공 및 참여 독려… 예술인 역량 강화 및 활동 지원… 신청서 접수 통해 문화예술 발전 기여 기대

부산 금정문화재단, 문화소외계층 위한 '2025 찾아가는 문화 활동 <우리 곁에 문화예술>' 수혜처 모집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설 명절을 맞아 자생단체 "어르신 돌봄 봉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 30명에게 명절 음식과 손뜨개 수세미를 전달하며 9년째 이어지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은 올해 지원 대상과 봉사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기 위해 접종 권장

부산 금정구 금사공업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2년 연장 지정. 노후화된 산업시설, 고령화, 폐업 등으로 어려움 겪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 위해 정부 지원 지속. 제한경쟁입찰, 수의계약, 자금, 기술개발, 컨설팅 등 우대 혜택 제공.

부산 금정구, '민원 소통 Day'와 '현장 소통실' 운영으로 주민과의 소통 행정 강화. 매월 1, 3주 수요일 주민과 구청장의 직접 만남을 통해 정책 제안 및 현장 확인 등 밀착 소통으로 주민 호응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