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6일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감 완화와 이웃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을 위한 고독사 예방사업인 '솔로(Solo) 5060' 프로그램(1회기)을 시행했다. 고독사란 가족이나 친척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 시간 흐른 뒤 발견되는 죽음을 말한다. 최근 1인 가구 급증과 함께 실업이나 질병 등 여러 사유로 사회에서 고립된 후 쓸쓸히 삶을 마감하는 고독사 사례들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금정구에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고독사 사례에서 나타난 고독사 고위험군인 1인 50대~60대 중장년 연령의 남성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자조모임 '솔로(Solo) 5060'을 운영하기로 했다. 첫 1회기 모임에서는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중장년 맞춤 치매예방교육 및 카페 체험를 통해 당사자들 간의 소모임 참여로 활동을 함께해봄으로써 소속감 고취 및 사회․정서적인 지지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자는 “사람들과 이야...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오는 26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은 평소 방문 상담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생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서 세무 상담을 하는 것으로 이번에 경로회관과 재래시장 등을 찾아간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역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등의 지역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제도로, 2016년 시행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히 호응을 얻고, 점점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오는 4월 26일 경로회관 상담 이후, 다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은 6월 28일 재래시장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상담 및 예약은 금정구청 세무1과 세무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 관계자는 “무료로 세무사에게 직접 상담받을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구민이 방문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세무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역동적 경제! 미래형 일자리! 새로운 도약으로 활기찬 금정!’을 ‘2023년 지역일자리 비전’으로 선언하는 비전 선포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 이날 금정구의 비전 선포식은 2023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4대 핵심전략을 발표하고, 경기·민생 등 완전한 경제 정상화 및 일상 회복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해 발전할 수 있는 금정구의 긍정적 미래가 담긴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행사이다. 2023년 금정구 일자리 4대 핵심전략은 역동적 혁신성장을 통한 민간분야 일자리 확대, 청년에서 노년까지 평생일자리 지원, 상생과 협력의 나눔 일자리 강화, 민관의 든든한 일자리 인프라 확충으로 정하고, 이에 따른 15개 실천과제 및 240개 사업을 확정하였다.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은 “오늘 비전 선포를 시작점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더 밝은 금정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사회의 모든...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가 전국원전동맹과 함께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청원에 나섰다. 23개 원전 인근지역 지자체로 구성된 전국원전동맹은 지난 3월 30일 단체장 임시회를 개최하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한 바 있다. 원전 인근 503만명 주민들은 원전 관련 국가정책수행으로 인한 방사선폐기물, 사용 후 핵연료, 원전 관련 사건·사고로부터 생명권과 환경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고,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원전 30km 내)이 확대되어 방사능 방재 의무과 주민보호 책임이 가중됐음에도 예산지원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번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청원의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은 지방교부세 재원 중 내국세 총액을 0.06%를 늘려 재원을 마련하고 매년 23개 지자체에 균등 지원하여, 방사능 사고에 대비하는 등 주민보호사업 등을 위한 예산지원이 주요 골자로 국민 5만명 동의를 받으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를 받게 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금정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다채로운 금정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2023 부산 금정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정구의 생태와 자연,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금정구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2년 1월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사진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자우편(csh22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100만 원), 최우수(2점, 각 50만 원), 우수(4점, 각 30만 원), 장려(10점, 각 20만 원)을 선정하여 수상작 17점에 대하여 총 5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051-519-4081)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금정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숨은 관광지를 공유하고 발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9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금정구 학교 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은 공적지원 및 제도권 밖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 및 지원 필요로 2021년부터 시행되었다. 지원 대상은 현재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9세에서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이다. 캐시비 청소년증, 주민등록등본, 학교 밖 청소년 증명서류를 준비하여 대상자 본인이 금정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연 9만 원의 교통비를 충전 받을 수 있다. 청소년증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금정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는 센터를 방문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통비 충전뿐만 아니라 상담 및 교육지원, 직업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소외되거나 차별 없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하여, 지난 29일 스포원파크 일원 도로변 불결지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스포원파크 북측 주차장에서 홍법사 방향 도로변은, 차량에 의한 상습투기지역이지만 화단과 관목에 가려 외부에 쓰레기가 잘 드러나지 않는 지역으로, 환경관리원 30여명이 참여해 250마대(약 2톤)에 이르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금정구 자원순환과는 현지실사가 실시되는 4월 7일까지 관내 주요도로 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의 불결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산 이미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가 지난해 9월 문화재청 주관 2023년 지역 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지역주민(가족 단위), 청소년,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의 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역사 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금정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의 우수한 고전문화재(삼국유사, 조선왕조의궤, 훈몽자회 등)를 지역 내 문화재가 소재한 현장에서 실제 문화유산 체험 교육을 통해 문화재의 중요성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K-story(고전), 금정에서 펼치는 지혜의 샘’교육사업을 추진한다. ‘K-story(고전), 금정에서 펼치는 지혜의 샘’은 삼국유사에서 펼치는 지혜의 샘, 조선왕조의궤에서 펼치는 지혜의 샘, 훈몽자회에서 펼치는 지혜의 샘, 천년 옛길 황산도 금정장원길 과거시험으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4일 부곡동 상록경로당 신축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축 상록경로당(금정구 무학송로 63-1)은 지상 3층 건물로 1층 할머니, 2층 할아버지, 3층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기존 경로당이 공동주택 건립부지에 포함되면서 인근 지역으로 신축 이전하였다. 이날 개소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새로운 보금자리에 기대감을 보였으며, 편안하고 즐거운 사교 및 활동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며 단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은 “상록경로당은 입지 여건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조성했다”라고 전하면서“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 보급 등을 통해 어르신 여가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 상반기 신청을 받는다. 금정구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정구민 및 관내 소재 사업체 직장인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1강좌당 5인 이상의 수강생으로 결성하여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지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외국어, 인문·사회, 취업·자격증, 문화·예술 등 분야에 있어서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 상반기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는 심사를 거쳐 총 10개 강좌가 선정되며 선정된 강좌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금정구 평생학습 포털 내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송부 또는 신중년더채움학습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금정구청 평생교육과(051-519-5809)로 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직원 40명은 화재 시 대응능력과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역량 향상을 위해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구청사 내 부서별 자위소방대 지휘반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화재현장진압, 비상탈출, 소화기사용법 등 화재대응교육과 승강기안전, 화재예방법, 차량전복 시 대처 등 생활안전 체험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매년 구청에서 실시하는 소방안전교육에는 참여했지만, 오늘처럼 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에 방문하여 직접 체험해보니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감이 생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응원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오륜대신선학교’를 오는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정구의 대표 관광지인 회동호(상현마을광장)에서 열리는 ‘오륜대신선학교’는 ‘다섯 신선이 노닐 만큼 아름다운’ 오륜대의 신선(神仙) 설화를 봄의 자연 속에 녹여 낸 관광프로그램으로 삼강오륜 뮤지컬, 신선놀음, 신선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구성하여 참가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다섯 번째 신선은 바로 당신’이라는 콘셉트로 상현마을광장에 조성한 네 개의 신선캐릭터 조형물을 포토존으로 활용하여 재미를 더할 오륜대신선학교 참가신청은 3월 20일부터 금정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응원하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봄 하늘 아래 신선이 되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