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는 '우리동네 ESG센터 영도' 운영 활성화를 위해 부산영도시니어클럽, 관내 5개 커피전문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2월 개소 예정인 센터는 커피박 등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ESG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 영선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2월 17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인 어묵 만들기 체험 교실을 진행했다. 전통기업의 바른 먹거리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기금으로 운영되었다.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이 부산 어묵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영선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새마을문고청학1동분회는 2024년 해돋이 작은도서관 독서왕·기증왕 선발 행사를 개최하여 최다 도서 대출자 3명과 최다 도서 기증자 2명에게 도서문화상품권을 시상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작은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자 했다.

남항동 청년회, 희망2025캠페인 맞아 백미 35포 기탁.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 예정.

남항동 주민센터는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지구지킴이 어스맘'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된 이 활동은 영도구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 업사이클링,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플라스틱 방앗간과 연계한 업사이클링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지구지킴이 어스맘' 환경 캠페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래1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스맘 봉사단은 6월부터 8월까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 환경정비,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였다.

남일환경산업, 영도구에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부산 영도구, 저출생 극복 위해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 개최... 케이크 만들기, 편지쓰기,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아빠-자녀 유대감 강화 도모

부산항만공사(BPA)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을 채우는 따뜻한 한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PA 임직원, 부산관광고 학생, 한일로지스틱스 직원들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빵과 반찬을 BPA 희망곳간 16곳과 봉래1동 희망곳간에 전달했다. 기부된 식품은 나눔냉장고 이용자 및 관내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5세대에 방한용품(전기난방매트)을 전달하고 겨울철 안전 및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영도구노인복지관 분관은 12월 13일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 160여 명에게 소불고기 덮밥과 다과 도시락을 제공하는 무료특식 행사를 진행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14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하고, 다과 꾸러미 포장 및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설맞이 떡국떡 나눔, 물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