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가 쌈지공원을 리모델링하여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산책로 재정비, 수목 조성, 편의시설 설치, 야간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아름답고 편리한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영도구에 겨울나기 지원금 7,005만원을 기탁하여 저소득 가구 467세대에 각 15만원씩 지원했다. 이수태 회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고, 김기재 구청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가 세대이음 행복꾸러미 체험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관내 주민과 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머핀 제작을 체험했다. 최은숙 회장은 세대 간 단절을 막고 소통과 나눔을 증진하기 위해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노후된 부분을 교체하고 수리하여 경로당 환경을 개선했으며,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동의 자주 방문에 감사를 표했고, 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가 중국 국제우호도시 대회에 참가하여 도시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국제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영도구와 황포구는 2025~2026년 우호 교류 사업 비망록을 체결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영도구 영선2동이 저소득층 3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을 통해 보일러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서비스는 거동불편, 장애인 등 이불 빨래에 어려움이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 세탁,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도구가 취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 상담창구는 일자리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인·구직자들에게 직업훈련기관과 인구밀집지역을 방문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도구가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동네 건강사랑방" 사업을 추진했다. 보건소 직원이 운동 지도와 건강 상담을 제공했고, 어르신들은 운동의 재미로움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영도구 봉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저소득 어르신 25세대에 양념 불고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고장난 물건과 쓰레기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웠던 대상 가구에 대해 쓰레기 처리, 정리 교육, 건강상담을 지원했다.

영도구 동삼1동위원회가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 그릇 나눔데이'를 개최하고 떡국을 제공했다. 위원회는 매월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지역 후원 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