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6일 영도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과 이해충돌방지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렴 결의대회는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이 영도구를 대표해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구민들과 직원들의 높아진 청렴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구청장의 청렴에 대한 당부 말씀을 시작으로 ‘2023년 영도구 청렴·이해충돌방지 실천 서약서’ 서약 후 박영희 기획감사실장이 간부 공무원을 대표하여 서약서를 낭독했다. 2023년 영도구 청렴·이해충돌방지 실천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를 예방함으로써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한 이해충돌 상황 적극 예방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직자의 10대 행위기준 적극 준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을 훼손하는 일체의 행동 배격, 청렴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부산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년 국악단체 율파란과 함께 9월~10월,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예술인의 사회적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9월 6일 영도구노인복지관분관을 시작으로 9월 26일 영도구장애인복지관, 10월 12일 절영종합사회복지관, 10월 26일 와치종합사회복지관 순으로 실시한다. 장애인, 노인, 아동 대상 민요, 퓨전 트로트 국악, 아동극 등 대상 맞춤 공연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같이의 가치-함께 콘서트’라는 주제로 젊은 청년 예술단체와 문화 소외계층인 장애인, 노인, 아동이 문화 공연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세대 간, 계층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최근 부산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모한 2023년 행복마을 리빙랩 프로젝트 지원과제 사업에 봉산 행복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리빙랩 프로젝트는 주민, 전문가와 함께 지역의 주요 특정과제를 설정하고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행복마을의 활성화를 돕는 사업이다. 봉산마을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블루베리 캐릭터 디자인 개발 및 지역상품(굿즈) 제작 등을 추진하여 봉산마을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개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봉산 행복마을이 공모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마을을 알리고 주민이 행복한 마을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아동친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민참여 원탁토론회’ 참가자를 오는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10월 21일 개최되며, 영도구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 아동관계자의 직접 참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성 및 중점과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영도구 아동‧청소년(초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70명과 보호자 20명, 교육기관‧아동관련시설 관계자 10명으로 총 100여 명이다. 토론회는 주제별 모둠 구성으로 진행되며, 대화를 이끌어줄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아동친화 6개 영역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토론회 참가 희망자는 영도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청 복지사업과 아동청소년팀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8일 간부공무원 및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고위직 별도 교육실시에 따라 구청장, 구의장, 구의원 및 간부공무원은 오전, 일반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공무직등은 오후시간으로 2회로 나누어 진행했다. ‘성희롱·성폭력 관련 법률 및 사례분석’이라는 주제로 천정아 강사(법무법인 소헌 파트너 변호사)는 그동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와 실질적인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으로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폭력없는 건강한 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2023년 영도구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그림책 창작지도사 3급 자격과정’ 등 11개의 강좌로 직업능력개발,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자아를 찾아 떠나는 낭만 인문학’ 등 각종 인문학 강의로 구민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 대응 ESG클래스’를 통해 구민이 만들어가는 지역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평생학습관 외에 블루포트 2021등 관내 인프라를 활용한 자격과정과 야간강좌를 증설하여 언제, 어디서든, 제약없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할 전망이다. 영도구 관계자는“특색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은 물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영도구민이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강좌는 선착순이고 수강료는 무...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 보건소는 지역사회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11월말까지 시내버스 3대를 활용한 금연광고를 시작하여 금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영도구를 수시로 이동하는 시내버스에 금연 홍보문을 부착해 시각적 홍보 효과 및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특히 구민 모두에게 금연분위기를 확산하고, 흡연자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에 집중한다. 홍보내용은 시내버스 옆면에 ‘올해는 꼭 끊는다!, 작심삼실 금연결심 영도구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함께해요’,‘딱 1번만 이기면 되는 담배와의 전쟁, 금연지원 서비스와 함께하면, 금연성공률 6배’라는 홍보문구와 더불어 #올해는 기필코 보건소 금연클리닉 안내 전화번호를 적어 구민들이 관심을 유도하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캐릭터인 ‘노담배어’와 ‘금연타이거’ 그림을 활용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영도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버스 금연 광고를 통해 주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과 금연의지를 강조할 수 있는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영도다리축제의 향후 발전전략 모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제 발전방안 세미나’를 25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축제추진위원회 및 지역 내 기관‧단체대표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도구 대표축제인 영도다리축제의 향후 운영전략 및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하기 위한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김한근 부경근대사료연구소장의 ‘영도다리 이야기’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서철현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장의‘축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 조정국 한국축제감독회장의‘축제, 킬러 콘텐츠 어떻게 만들것인가’라는 주제발표로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과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축제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을 통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영도다리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23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힘든 돌봄 필요 중장년(40~64세)과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년(13세~34세)을 위한 맞춤형 사회서비스이다. 본인 필요에 따라 기본서비스인 재가 돌봄·가사서비스 외에 특화사업(식사지원, 심리지원)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기준에 따른 차등화 된 본인부담금을 납부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희망자는 신청서를 구비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상시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발급받아 등록된 제공기관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으로 중장년과 청년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질병, 부상 등으로 일상생활이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동백패스’ 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영도구청 직원, 부산은행 영도구청지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백패스’ 홍보 캠페인을 17일 실시했다. 동백패스는 동백전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하여 부산 대중교통을 월 4만 5천 원을 초과하여 사용(결제)시 최대 4만 5천 원을 동백전으로 환급받는 제도로 부산시에서 전국 최초로 2023년 8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이날 동백패스 홍보 캠페인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출근길 구민들을 대상으로 동백패스 제도 안내, 홍보 리플렛 등을 배부하고 동백패스 제도와 관련한 구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백패스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비경제성 재활용품 수거를 활성화해 친환경도시 영도를 조성하기 위하여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거점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에 설치된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거점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 학교, 대형마트 등 130여 개소였다. 우리구는 폐건전지와 폐형광등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관리가 용이한 금융기관 및 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설치에 동의하는 기관에 대해 폐건전지 및 폐형광등 수거함을 확대·설치했다. 이번에 확대 설치한 기관은 관내 새마을금고 5개소와 부산은행 청학동점, 영도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 노인복지관분관 등 8개소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의 분리배출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름다운 우리 동네 환경 지키기’를 주제로 환경보호 캠페인 ‘다같이 줍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들이 주최가 되어 기획했으며 센터 담당자와 함께 영도 지역의 절영 해안산책로 및 흰여울 마을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휴가철이라 그런지 이렇게 많은 양의 쓰레기가 있는 걸 보고 놀랐다. 날씨가 더워 힘들긴 했지만 깨끗해지는 산책로를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 정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아름다운 영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줍깅 환경보호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