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강화를 위해 7월 18일~19일 취업 아카데미를 시행할 예정이다. 영도구에 거주하거나 영도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9세~34세 미취업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영도구 신성장전략과로 선착순 전화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채용 서류 작성방법 등 취업에 필요한 특강과 함께 증명사진 촬영, 1:1컨설팅을 시행할 예정이며 고신대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취업 상담 및 알선 등 사후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질병대비 의료기관 의존도가 높아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이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역주도형 의료급여 특화사업 ‘함께하는 Health-care’를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 2회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 가정을 방문, 1회차에는 낙상 및 식중독 예방법과 의료급여 이용법 등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교육, 2회차에는 함께 걷기 운동을 실천하는 내용으로 총 8주간 진행된다. 아울러 마을건강센터와 협력하여 프로그램 참여 전‧후 대상자의 체성분, 혈압, 당뇨 수치 등을 비교 측정하여 변화된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또한 심층면담을 통해 대상자의 의료 및 복지니즈를 파악, 영도구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등 타기관 연계를 통해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관계자는 “대상자의 능동적 참여를 통한 자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제고와 실천으로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은 물론 건강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6월 22일과 6월 23일 양일간 ‘원데이 클래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도 조내기고구마 역사기념관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고구마빵 만들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원데이 클래스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는 조선통신사 조엄이 도입한 고구마 시배지인 영도에 대해 많은 관심과 좋은 추억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꾸며 본 나만의 반려 식물로 정서적 위안과 생활의 활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구청사 지진대피훈련을 16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실시하는 지진 대피훈련으로, 실내 방송과 경보 사이렌으로 지진상황을 전파하고 대피를 유도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필수민원업무 담당자를 제외한 영도구 본청 전직원이 참여하였으며, 부서간 협업을 통한 대피 지원 체계 확인과 신속․정확한 대피요령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진 같은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진대피훈련과 교육을 통해 지진 재난 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하는 역량을 키워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아동의 권리증진 및 보육교직원의 인식개선 ‧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해 실시했으며 ‘신규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 이라는 주제로 아동의 기본 권리를 존중 ‧ 보호하기 위해 보육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학대예방 지침을 사례를 통해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3년 미만 신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경험 미숙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간과하며 지나쳤던 행동들을 되짚어 보며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저출생 시대 원아감소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보육 현장에서 지속적인 아이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으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는 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2023년 부산시 예비마을기업 공모에 그린리더협의체 에코맘, ㈜나마네 2개소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 신규, 재지정, 고도화로 구분된다. 예비마을기업은 준비 단계의 마을기업으로 이번 공모에 선정된 신규 예비마을기업에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지역에 뿌리를 둔 마을기업이 지속성장 가능한 마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우수한 마을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5월부터 10월까지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10개 팀과 함께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농장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고구마 모종 심기를 마쳤으며,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까지 고구마 재배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은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도시에서는 좀처럼 체험해볼 수 없는 이번 농장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고구마에 대한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하고, 조선통신사 조엄이 도입한 고구마 시배지가 영도라는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이번 체험농장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고유 품종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효율적인 의료급여 사례관리업무 진행을 위해 '촘촘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적정 의료급여 이용 도모를 위해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추진하여 여러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지고자 추진되었다. 지난 24일 의료급여 관리사, 파랑새노인건강센터 담당자들이 모여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퇴원 후 행복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한 기관별 역할 등을 논의하였으며, 최근 2개월 동안 보건소 방문간호사, 관내 요양병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와 실무적인 매뉴얼 구축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체계를 강화하였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협력기관과의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 및 기관 간 원활한 업무 소통과 정보공유로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단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영도 카페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선셋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해질녘 낙조와 함께 돌아와요 부산항과 같은 익숙한 가요뿐만 아니라 Fly Me to the Moon과 같은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영도구립 여성합창단 단장)은“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관객들과 합창으로 하나가 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은 1993년 창단한 이래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각종 축하 공연과 전국 합창경연대회 참가 등을 통해 영도구 지역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7일 '2023년 어울림 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영도구와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서미라), 영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덕신)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제1부 개회행사, 사회복지유공자 표창과 제2부 마리노 썬셋 감성콘서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2부 콘서트는 부산항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캠핑장에서 푸드 트럭에서 제공하는 먹거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관내 30여 개 350여 명의 복지기관 종사자와 사회복지부서 직원들에게 휴식과 격려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수상자를 비롯한 사회복지 종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처우개선과 권리향상에 힘쓸 것을 밝히는 한편, 향후에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6일 마을단위 세대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고령친화형 ‘정든마을’ 조성‧운영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정든마을’ 조성‧운영 사업은 고령자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 마을주민들이 함께 지속 거주할 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협약식에는 영도구노인복지관을 비롯한 8개 민‧관 기관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커뮤니티(사랑방)운영, 고령친화, 어르신 인식개선, 세대통합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박석원 영도구노인복지관장은 “‘정든마을’ 조성‧운영 사업은 민관의 협력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인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관들의 협조를 통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 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세대 간 연결고리 확산 및 공유문화 생성으로 지속적인 세대간 공감과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복지의 능동적인 주체로 활약하시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5월 16일 부산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내 인구감소지역인 동구, 서구와 함께 인구감소 공동 대응을 위한 생활권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재 영도구청장을 비롯하여 공한수 서구청장, 김진홍 동구청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주민 생활 편의증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세부적으로 생활권 연계를 통한 유휴공간 공유 사업의 단계적 추진, 생활권 전체를 포괄하는 통합 관광코스 개발 사업의 단계적 활성화, 생활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 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는 정기 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업에 대한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3개 구가 인구감소대응이라는 공통의 목표하에 관광분야에서부터 향후 육아, 교육, 복지 등의 기반시설 활용까지도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